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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단독] 국정원, 여당 의원 잇단 접촉
트럼프의 숨은 채널 게일이 움직인다
지난 5월 12일 낮 1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 52층에 있는 레스토랑 탑클라우드52에서 서동구 국가정보원 1차장과 미국 디벨로퍼인 스탠 게일(68·Stan Gale)이 마주 앉았다. 스탠 게일은 현재 ...
2511호 | 2018.06.11   박혁진 객원기자
셰일 vs 오일 魔의 6개월 누가 오래 버티나
2014년 미국의 경제호황을 이끈 주역은 셰일오일과 셰일가스다. 2000년대 들어 기술개발과 함께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기 시작한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일자리...
2339호 | 2015.01.05   박혁진 기자
‘셰일’ 세례 미국경제 11년 만의 호황 저유가 폭탄 텍사스는 해고 칼바람
셰일오일은 미국 경제에 빛과 그림자를 동시에 던지고 있다. 셰일오일 생산으로 촉발된 유가하락이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만들면서 서비스업과 유통업이 호황기를 맞은 ...
2339호 | 2015.01.05   박혁진 기자
[뉴스 인 뉴스] 성추행 혐의 전병욱 목사 재판 아수라장
3m 정도 폭의 좁은 복도가 50여명의 사람들로 가득 찼다. 한쪽에서는 10명 정도가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성추행 목사를 처벌하라!” 나머지 사람들은 누...
2338호 | 2014.12.29   박혁진 기자
[올해의 인물 | 세월호 희생자들] 295명 사망, 그리고 돌아오지 못한 9명
2014년 4월 16일 대한민국은 끔찍한 비극과 마주했다. 인천 연안 여객터미널을 떠나 제주로 향하던 청해진해운 소속 세월호가 이날 오전 8시50분 침몰해, 배에...
2337호 | 2014.12.22   박혁진 기자
‘3인방의 射手<사수>’ 정윤회 실세론의 실체
지난 8월 13일 독도에서 열린 ‘보고 싶다 강치야’ 콘서트에 현 정권 비선 실세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정윤회씨가 참석했다. 이날 본명이 아닌 ‘정윤기’란 이름으...
2335호 | 2014.12.08   박혁진 기자
민정비서관실까지 좌지우지 조응천 파워 어느 정도였나
지난해 9월경 한 공기업 사장이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내사 대상에 올랐다. 인사청탁 의혹 관련 내용이었는데 민정비서관실의 한 경찰관이 사건을 담당했다. 내사가 마무...
2335호 | 2014.12.08   박혁진 기자
[뉴스 인 뉴스] LG그룹, 범한판토스 인수 배경은?
LG그룹 계열사인 LG상사가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친척이 대주주로 있는 범한판토스 인수를 결정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범한판토스는 LG그룹 창업주인 구...
2335호 | 2014.12.08   박혁진 기자
‘이건희 부동산’ 개발 기대 여수로 몰려드는 요우커들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 궁항마을. 40여가구가 채 살지 않는 조그마한 마을이 처음 언론에 주목을 받은 것은 2007년경이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마을 ...
2334호 | 2014.12.01   박혁진 기자
[‘일본병’ 해법 찾기 Ⅲ-서비스빅뱅] 33개국 의사들 한국 배우러 오는데… 로봇수술 기술은 최고, 의료기기 개발·제도는 바닥
병원 -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지난 11월 11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본관 4층 수술실에서 신장암에 걸린 한 40대 여성의 수술이 있었다. 이날 수술은 연세대 의대 비뇨기과 최영득 교수가 미국 업체 인튜이티브 서지컬이 개발한 수술로봇인 다빈치...
2332호 | 2014.11.17   박혁진 기자
[취재하이킥] 청와대로 보낸 IT아이디어, 왜 A사 상품으로
청와대 비서실은 국정운영의 정점에 있는 기관입니다.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뒷받침하고, 부처 간 의견조율이 이뤄지도록 하는 것이 청와대 비서실의 역할입니다. 동시에 ...
2330호 | 2014.11.03   박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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