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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소울푸드] 싱어송라이터 백순진의 보르시
호기심 많던 어머니의 ‘러시안 수프’ 이젠 어디서 먹나
‘나는 왜 오남매의 장남일까.’ 한창 먹성 좋은 학창 시절, 속으로 원망한 적도 있다. 맛있는 요리가 식탁에 올라오면 동생들과 나눠 먹어야 했다. 아무래도 형이고 오빠인지라 양보는 내 차례였다. 동생들과 벌인 ...
2481호 | 2017.11.06   백순진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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