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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통신] 미·중 고래싸움에 등 터지는 미국産 독일·일본 차
상하이는 외산 브랜드 자동차의 경연장이다. 서울 강남에 해당하는 상하이 푸둥(浦東)에서는 벤츠, BMW, 아우디 등 고급 명차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필자가 거주...
2513호 | 2018.06.25   백춘미 통신원
[상하이 통신] 징둥 빅세일! 월드컵보다 뜨거운 618 열풍
지난주에는 세계적으로 중요한 이벤트가 줄줄이 열렸다.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미·북 정상회담이 열렸고, 6월 14일에는 러시아월드컵이 개막됐다. 하지만 두 이벤...
2512호 | 2018.06.18   백춘미 통신원
[상하이 통신] 아메리카노가 하늘에서 떨어진다
드론까지 띄운 상하이의 배달전쟁
상하이에 본사를 둔 배달앱 ‘어러머(餓了幺)’는 지난 5월 29일 상하이시 정부로부터 드론(무인기)을 이용한 음식배달 노선허가를 받았다. 중국에서 첫 번째로 승인된 음식배달용 드론 노선허가다. 어러머는 ...
2511호 | 2018.06.11   백춘미 통신원
[상하이 통신] 30분 배송! 유통업계 뒤흔드는 ‘허마’
상하이 푸둥(浦東) 진차오(金橋)개발구의 한 쇼핑몰 지하에는 ‘허마(盒馬)’라는 마트가 있다. 감각적인 조명과 차분한 음악이 감싸고 있는 매장에 들어서자 소포장의...
2510호 | 2018.06.04   백춘미 통신원
[상하이 통신] 상하이만 115만대 공유자전거 질주의 비결
상하이 푸둥(浦東)에 사는 한국 교민 A씨는 매일 아침 지하철역까지 공유(共有)자전거를 이용한다. 주로 이용하는 공유자전거는 노란색 ‘오포(ofo)’ 자전거. 이...
2509호 | 2018.05.28   백춘미 통신원
[상하이 통신] 세계 최대 공유차 중국 ‘디디’의 위기
여성 승객 강간살해사건으로 시끌
지난 5월 6일 새벽 중국 허난성 정저우(鄭州)에서 미모의 스튜어디스 리(李)모(21)씨가 강간살해당했다. 하의는 벗겨진 채 몸에는 20여군데 칼에 찔린 흔적이 있었다. 남성의 정액도 검출됐다. 이날 자정 가까운 시...
2508호 | 2018.05.21   백춘미 통신원
[국제] 상하이 부자들의 테슬라 사랑
4471대로 중국 1위… ‘물컵 갑질’ 조현민 등 한국에는 360대
중국 상하이 푸둥(浦東)신구의 한 대형 쇼핑몰. 이곳 지하주차장으로는 늘 가격이 억대에 이르는 테슬라(Tesla) 전기차가 쉴 새 없이 드나든다. 1층에 테슬라 쇼룸이 있는 이 쇼핑몰 지하주차장에는 테슬라의 세계 최...
2506호 | 2018.05.07   백춘미 통신원
[스페셜 리포트] 상하이를 전기차 1위 도시로 만든 비결
중국 상하이(上海)에 거주하는 한국 교민 A씨는 최근 울며 겨자 먹기로 중국산 친환경차를 계약했다. A씨가 계약한 차는 상하이차가 생산한 로위(ROEWE) 브랜드...
2505호 | 2018.04.30   백춘미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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