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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소울푸드] 배우 서갑숙의 쇠고기된장찌개
내 딸이 이어받은 그리운 어머니의 맛
길을 걷다 어느 집 담장 넘어 된장찌개 끓이는 냄새가 나면 나도 모르게 턱밑이 뻐근하고 콧등은 시큰해지며 걸음을 멈추게 된다. 아니면 물방울이나 땀방울처럼 동글동글한 것을 보아도 엄마가 끓여주던 쇠고기된장찌개가 먹고...
2452호 | 2017.04.10   서갑숙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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