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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가 바라보는 테임스의 활약
36년째를 맞은 KBO리그에서 외국인 선수가 처음 등장한 것은 1998년이다. 프로야구에서 외국인 선수의 역사도 어느덧 20년째가 되었다. 지난 19년간 국내 프...
2456호 | 2017.05.08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황재균 울린 ‘바늘구멍’ 메이저리그 뚫는 법
KBO 리그 출신인 류현진과 강정호의 성공에 고무된 메이저리그는 지난해 국내 프로 출신 선수 영입에 적극적이었다. 그 결과 사상 최다의 선수들이 진출했다. 오승환...
2453호 | 2017.04.17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음주운전·약물복용·가정폭력… MLB가 선수를 제재하는 방법
얼마 전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내야수 강정호가 음주운전을 하고 도주한 사실이 밝혀져 팬들을 실망시켰다. 2015년 포스팅 제도를 통해 KBO리그 출신 최초의 야수로...
2436호 | 2016.12.12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월드시리즈 최고의 영웅은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던가. 메이저리그에서의 ‘난세’는 아마 월드시리즈라 할 수 있을 것이다. 162경기라는 페넌트레이스의 관문을 거친 양대 리그의 최강팀이 자...
2429호 | 2016.10.24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개막
정규 시즌 마감을 일주일 앞둔 9월 26일 현재, 양대 리그의 6개 지구 팀의 1위 팀은 거의 결정이 되었다. 6개월의 긴 장정을 달려와 1차 목표인 포스트시즌 ...
2426호 | 2016.10.03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스포츠] 볼티모어의 우등생 김현수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
지난 2월만 하더라도 메이저리그를 좋아하는 국내 팬들은 흥분의 분위기를 감추지 못했다. 추신수가 나홀로 코리안 메이저리거로 분전하다가 류현진과 강정호가 진출하면서...
2424호 | 2016.09.12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메이저리그의 마지막 저주 컵스, 108년 족쇄 푸나
프로스포츠는 팬들이 없으면 존재 자체가 불가능하다. 그리고 모든 프로 팀의 팬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팀과 선수들을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이들의 승리와 우승을 염원한다...
2421호 | 2016.08.22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魔의 100마일
2418호 | 2016.08.01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왜 메이저리그 감독들은 ‘좌우놀이’에 심취할까
최근 코리안 메이저리거를 둘러싼 논쟁 중에 가장 뜨거운 감자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에 대한 기용 여부이다. 시범 경기 23타석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며 마이너...
2415호 | 2016.07.11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통산안타 4257 43살 이치로에게 배워야 할 것
지난 6월 16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홈구장 펫코파크에는 방문팀 마이애미 말린스가 경기를 치르고 있었다. 사실 이날 경기의 승패는 큰 관심거리가 아니었다. 이미...
2413호 | 2016.06.27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야구해설위원
MLB는 어떻게 선수를 뽑나
2016 시즌은 사상 최대의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진출로 시즌에 들어가기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아직 어깨 부상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류현진과 시즌 초반 잦은...
2411호 | 2016.06.13   송재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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