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필자의 다른 기사
  
[포토 에세이] 꽉 찬 가을
탱글탱글 여문 알밤이 밤송이에 꽉 들어차 있다. 금방이라도 터질 기세다. 후두둑 하고 떨어질 듯하다. 고 녀석, 반질반질하니 탐스럽게 잘도 익었다. 한 시인은 대...
2477호 | 2017.10.09   신현종 조선일보 기자
겨울, 가을을 지우다
2283호 | 2013.11.25   신현종 조선일보 기자
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