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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폭포가 부르는 여름
쏴아~ 차고 세고 힘찬 물줄기가 쏟아져 내린다. 지리산 심심산골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다. 지리산 동북쪽, 10㎞ 가까이 이어지는 한신계곡은 지리산 12동천 중 하나...
2458호 | 2017.05.22   김민희 기자
[포토 에세이] 서울 한가운데…
하늘을 찌를 듯 높다. 틈이 안 보일 듯 빼곡하다. 어느 산의 메타세쿼이아가 이리도 울창할까. 이곳은 서울 서대문구 안산. 고층빌딩이 빼곡한 도심 한복판에 키다리...
2426호 | 2016.10.03   김민희 기자
[포토 에세이] 안나푸르나의 시간
시시각각. 산의 속성을 표현하는 이보다 더 좋은 말이 있을까. 산은 단 한순간도 같은 얼굴을 내밀지 않는다. 계절마다 나무 형태와 색깔이 다르고, 날씨마다 뿜어내...
2399호 | 2016.03.21   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
[포토 에세이] 우주의 시간 속으로 굿바이 2015!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겨울이 왔다. 시리도록 푸른 하늘엔 어둠이 깔린다. “올해도 아무 탈 없이 지냈습니다. 모두가 당신 덕분입니다.” 우주의 신호가 닿는 곳에...
2387호 | 2015.12.21   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
[포토 에세이] 우리 옛돌의 美
늠름하지만 고압적이지 않고, 섬세하지만 조악하지 않다. 조선시대 능묘를 지키던 장군석이 우리 땅 곳곳을 떠돌다 지난 11월 11일에 개관한 우리옛돌박물관에 자리 ...
2382호 | 2015.11.16   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
[포토 에세이] 송도에 내린 우주선
UFO가 도심 한가운데 불시착이라도 한 걸까. 인천 송도의 트라이볼(Tri-bowl)은 해 저물면 SF영화의 한 장면을 옮겨다 놓은 듯 신비로운 분위기를 뿜어낸다...
2379호 | 2015.10.26   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
[문화] 산꼭대기 뮤지엄에 연 10만명 몰리는 이유
피라미드 형태의 계단 위에 사각 프레임이 하늘로 뚫려 있다. 프레임 속으로 하늘이 표정을 달리하며 흘러갔다. 시간에 마음을 맡기고 있다 보니 프레임과 나의 경계가...
2344호 | 2015.02.09   황은순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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