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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소울푸드] 소설가 오효진의 벌금자리 비빔밥
고향의 봄은 ‘벌금자리’ 뜯기로 시작된다
내 마음의 봄은 화사한 꽃에서 오지 않는다. 봄이 오면 내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은 상큼한 벌금자리다. 봄바람과 함께 봄 내음이 풍겨오면 내 가슴과 머릿속엔 벌금자리로 뒤숭숭해진다. 벌금자리를 뜯으러 가야 할 텐데....
2485호 | 2017.12.04   오효진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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