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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빛을 선사한 창문의 화가 베르메르와 재회한 워싱턴
마침내 베르메르가 워싱턴에 상륙했다. ‘베르메르와 장르 페인팅의 대가들: 영감과 경쟁(Vermeer and the Masters of Genre Painting:...
2483호 | 2017.11.20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창간특집 3] 애플·구글·페이스북·아마존 4대 천왕의 뉴 비즈니스 세상을 바꾸다
“구글, 애플, 아마존을 비롯해 새로운 플레이어(player)들이 등장하고 있다. 전례가 없는 미지 세계에서의 전쟁이다.” 지난 8월 4일 일본 신문·방송의...
2479호 | 2017.10.23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창간특집 3] 애플 - 스필버그 손잡고 500억달러 모바일 비디오 시장 개척
북한의 미사일 무력시위가 예상되던 지난 10월 10일, 뉴욕 월스트리트에는 애플의 새로운 변신에 관한 얘기가 무성했다. 화제의 중심에 선 사람은 영화감독 스티븐 ...
2479호 | 2017.10.23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창간특집 3] 구글 - 하루 네 번 이상 검색은 유료 뉴스 유료화 프로젝트
악어와 악어새와의 관계라고나 할까. 공생처럼 보이지만 사실 악어새가 악어에게 먹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디지털 IT기업과 아날로그 신문·방송과의 관계도 그렇다. ...
2479호 | 2017.10.23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창간특집 3] 페이스북 - 20억 유저 노리고 VR 시장으로! 전용 헤드셋 내년 시판
“10억명을 상대로 한 비디오 비즈니스.” 지난 10월 11일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가 미국 산호세에서 페이스북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밝히면서 한 ...
2479호 | 2017.10.23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창간특집 3] 아마존 - 세상의 모든 물건을 팔아줍니다! 올해만 쇼핑몰 23개 사들여
뉴욕 맨해튼 59번가는 뉴욕의 명물 센트럴파크로 들어가는 입구다. 59번가 동·서 공원 입구는 시간당 60달러(1인 기준)를 받는 삼륜자전거(pedicab) 투어...
2479호 | 2017.10.23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공유경제의 聖地 뉴욕은 지금
‘친구 따라 강남 간다’가 아니라 친구 아들 때문에 ‘위워크(WeWork.com)’를 찾게 됐다. “애가 힙합 음악에 빠져 있는데, 뉴욕에 가서 할렘 영어를 배우...
2477호 | 2017.10.09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해외 문화] 로마에서 만난 거리예술가, 그들이 사는 법
생각하기에 따라 자신만의 지구를 두세 개 더 가질 수 있다. 조건은 튼튼한 다리다. 같은 세상이지만, 매일 10시간 이상 걸을 수 있는 체력을 가지면 지구의 크기...
2475호 | 2017.09.18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미술] 시카고미술관 고갱展에서 발견한 것
시카고를 방문한 것은 6개월 만이었다. 한 대학 저널리즘 학회 참석차였지만 진짜 욕심은 딴 곳에 있었다. 시카고미술관(www.artic.edu)에서 열리는 ‘폴 ...
2472호 | 2017.08.28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中 반체제 인사 1호, 왕단 인터뷰
2468호 | 2017.07.31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對中 인권전쟁 선언한 트럼프 그 뒤에는 스티브 배넌이 있다
올가을 열릴 제19차 중국공산당대회의 하이라이트는 무엇일까. 시진핑 국가주석의 집권 2기를 확립해야 할 중국 공산당으로서는 이전의 지도자들과 ‘확실히’ 다른 시진...
2468호 | 2017.07.31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2486호

2486호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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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