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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의 聖地 뉴욕은 지금
‘친구 따라 강남 간다’가 아니라 친구 아들 때문에 ‘위워크(WeWork.com)’를 찾게 됐다. “애가 힙합 음악에 빠져 있는데, 뉴욕에 가서 할렘 영어를 배우...
2477호 | 2017.10.09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해외 문화] 로마에서 만난 거리예술가, 그들이 사는 법
생각하기에 따라 자신만의 지구를 두세 개 더 가질 수 있다. 조건은 튼튼한 다리다. 같은 세상이지만, 매일 10시간 이상 걸을 수 있는 체력을 가지면 지구의 크기...
2475호 | 2017.09.18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미술] 시카고미술관 고갱展에서 발견한 것
시카고를 방문한 것은 6개월 만이었다. 한 대학 저널리즘 학회 참석차였지만 진짜 욕심은 딴 곳에 있었다. 시카고미술관(www.artic.edu)에서 열리는 ‘폴 ...
2472호 | 2017.08.28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中 반체제 인사 1호, 왕단 인터뷰
2468호 | 2017.07.31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對中 인권전쟁 선언한 트럼프 그 뒤에는 스티브 배넌이 있다
올가을 열릴 제19차 중국공산당대회의 하이라이트는 무엇일까. 시진핑 국가주석의 집권 2기를 확립해야 할 중국 공산당으로서는 이전의 지도자들과 ‘확실히’ 다른 시진...
2468호 | 2017.07.31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미식 기행] 워싱턴 최고 레스토랑 ‘리틀 워싱턴’의 주방을 엿보다
워싱턴DC 근교에 있는 레스토랑 ‘더 인 앳 리틀 워싱턴(The Inn at Little Washington)’은 미국의 수도에서 가장 비싸고 화려한 레스토랑으로...
2467호 | 2017.07.24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스페셜 리포트] 아마존의 도전
2464호 | 2017.07.03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스페셜 리포트] 4대 뉴비즈니스로 본 아마존의 미래
올해는 애플 아이폰이 탄생한 지 10년이 되는 해다. ‘21세기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불리던 스티브 잡스 덕분에 지구 전체의 생활방식이 송두리째 뒤집혔다. ...
2464호 | 2017.07.03   유민호 기자
[미식 기행] 일본 최고의 밥 전문집 긴자 ‘하치다이메 기헤이’를 찾아서
2462호 | 2017.06.19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미술]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호퍼 50주기
2451호 | 2017.04.03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스페셜 리포트] 세계의 축제 日 애니메이션 100년
2448호 | 2017.03.13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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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