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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교황청 패션 뉴욕 메트로폴리탄에 뜨다
계기는 뉴욕타임스 문화면에 실린 ‘레드카펫’ 기사였다. 눈에 익은 스타들이 등장하는 현란한 패션 화보가 신문 전면에 실려 있었다. 연예계 스타들을 모델로 등장시킨...
2509호 | 2018.05.28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역사 기행] 파리는 왜 다시 혁명을 꿈꾸나
2508호 | 2018.05.21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실업률 18년 만에 최저
2507호 | 2018.05.14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여행] 돌산에 묻힌 그리스 터키 오이노안다에서 찾은 쾌락주의
‘돌무덤 속의 평화와 우주’. 10여년 전부터 알게 된 새로운 가치관이다. 지구 곳곳에 흩어진 고대 유적지 방문에서 체험으로 깨달은 새로운 세계다. 돌무덤이...
2506호 | 2018.05.07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여행] 혼돈의 도시, 나폴리가 사랑한 스타들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이탈리아 나폴리를 찾았다. 연말에도 또 한 번 갈 예정이다. 그만큼 나폴리는 ‘마약’ 같은 도시다. 갈 때마다 유럽의 어떤 도시와도 비교하기...
2505호 | 2018.04.30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포커스] 워싱턴 싱크탱크를 대하는 한국과 일본의 차이
“한국에도 워싱턴 수준의 싱크탱크를 만들려면 얼마나 필요할까?” 워싱턴DC에서 두세 달만 생활하다 보면 다들 이런 생각을 해본다. 국가 백년대계를 마련하는 ...
2504호 | 2018.04.23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뉴스 인물] 日 차기 총리? 내가 만난 고이즈미 2세
지난 4월 2일은 일본의 직장 새내기들이 첫 출근하는 날이었다. 이날 60만명의 신입사원들이 새로운 직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직장 첫날을 맞았다. ‘대학생 취업률 ...
2502호 | 2018.04.09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그림 기행] ‘모나리자’ 건너편 ‘가나의 결혼식’ 예수의 시선은 어디를 향하고 있나?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 1층 6호룸에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가 걸려 있다. 파리에 들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거쳐 갔을 명소일 듯하다. 필자 ...
2500호 | 2018.03.26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일본의 대졸자는 甲 신입직원 찾아나선 기업들
일본에서 3월 1일은 ‘슈카쓰(就活)’가 시작되는 날이다. 구직 대학생들을 상대로 한 기업소개 행사가 전국 곳곳에서 동시에 시작된다. 주로 대학 3학년생을 상대로...
2498호 | 2018.03.12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트렌드] We에 지친 I들의 반란
2496호 | 2018.02.26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기행] 가장 聖스럽고 가장 俗된 도시, 나폴리의 선물
“카오스가 주는 자극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할 생각이다!” “나폴리에 왜 자꾸 가느냐”는 질문에 대한 나의 답이다. 2017년만 해도 3월에 이어 두 번째...
2489호 | 2018.01.01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2509호

2509호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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