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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여행] 황금의 손 미다스 왕은 실존인물 그 흔적을 찾아가다
스카이라이트(Skylight) 프로젝트. 올해 4월 초부터 시작된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뮤지엄(이하 메트) 내부수리 계획이다. 2층 유럽 갤러리가 수리 대상으로,...
2516호 | 2018.07.16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문화] 지구촌 습격한 외계인 화가의 정체는?
인베이더 모자이크 탄생 20년… 세계 곳곳으로 확산 중
최근 프랑스 파리 시내를 걷다가 ‘인베이더(Invader)’와 또 마주쳤다. 이제 나이가 50대라 벽에 새겨진 인베이더가 어떤 모양인지, 진짜 인베이더인지 아닌지 흐릿하다. 인베이더가 새겨진 벽에 눈을 바짝 붙이고 ...
2515호 | 2018.07.09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맛기행] 일본 최고의 공방 두부 우즈기노를 가다
1주일에 92명만이 두부를 먹을 수 있다
100세 장수시대다. 당연한 얘기지만 60대 정년 이후 인생이모작은 필수다. 3년 전 기자 출신의 한 일본인이 정년 후인 65세 때 두부 전문집을 열었다는 뉴스를 접했다. 그것도 일본이 아니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두...
2514호 | 2018.07.02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뉴스 인 뉴스] 치킨게임 치닫는 미·중 무역전쟁
트럼프 승리를 점치는 4가지 근거
마침내 치킨게임이 시작됐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미·중 무역전쟁이다. 거의 매일 서로를 비난하며 보복의 강도를 더해가고 있다. 워싱턴, 베이징에서 서로를 비난하는 성명이 터져나오면 세계 주식시장이 출렁거린다. 전 세...
2513호 | 2018.06.25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국제] 트럼프의 다음 도발은 ‘에너지 무기화’
세계 3위 에너지 수출국… 중·일 상대로 셰일 세일
1972년 닉슨 쇼크에 버금가는 것이 트럼프 쇼크다. 6·12 미·북 정상회담에서의 어정쩡한 결과가 황당하고도 놀랍다. 북핵 CVID에 시간이 필요하다지만,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그동안 보여준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한 ...
2512호 | 2018.06.18   유민호 퍼시픽21소장
[여행] 화가 바사노의 고향 ‘그라파’ 풍경에 숨은 비밀
다리(橋)에 얽힌 두 가지 얘기부터 시작하자. 먼저 영화 ‘노틀담의 꼽추’다. 빅토르 위고의 장편소설을 원작으로 한 수십여 편의 영화 중 1939년 작품이 단연 ...
2511호 | 2018.06.11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전시] 교황청 패션 뉴욕 메트로폴리탄에 뜨다
계기는 뉴욕타임스 문화면에 실린 ‘레드카펫’ 기사였다. 눈에 익은 스타들이 등장하는 현란한 패션 화보가 신문 전면에 실려 있었다. 연예계 스타들을 모델로 등장시킨...
2509호 | 2018.05.28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역사 기행] 파리는 왜 다시 혁명을 꿈꾸나
파리 팡테옹에서 만난 ‘May 68’ 50주년
“우린 또 다른 혁명이 필요하다. 이대로 가다가는 모두가 함께 망할 것이다.” 최근 프랑스 파리 노천카페에 앉아 옆자리 남성과 대화를 나누던 중 접한 얘기다. 올해 41세인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취임 이후 프...
2508호 | 2018.05.21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실업률 18년 만에 최저
잘나가는 미국 경제의 비결
‘2020년 1조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연방정부 연간 재정적자, 2028년 33조달러를 넘어설 국가부채(국내 총생산의 96% 수준), 2017년 기준 10억달러의 적자에 허덕이는 대중국 무역, 잊을 만하면 주기...
2507호 | 2018.05.14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여행] 돌산에 묻힌 그리스 터키 오이노안다에서 찾은 쾌락주의
‘돌무덤 속의 평화와 우주’. 10여년 전부터 알게 된 새로운 가치관이다. 지구 곳곳에 흩어진 고대 유적지 방문에서 체험으로 깨달은 새로운 세계다. 돌무덤이...
2506호 | 2018.05.07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여행] 혼돈의 도시, 나폴리가 사랑한 스타들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이탈리아 나폴리를 찾았다. 연말에도 또 한 번 갈 예정이다. 그만큼 나폴리는 ‘마약’ 같은 도시다. 갈 때마다 유럽의 어떤 도시와도 비교하기...
2505호 | 2018.04.30   유민호 퍼시픽21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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