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자의 다른 기사
  
빌보드 질주 방탄소년단 다른 아이돌과 다른 점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가 빌보드 차트 7위에 올랐다. 역대 아시아 아티스트 최고 순위다. 이뿐 아니다. 방탄소년단은 한...
2477호 | 2017.10.09   유슬기 조선pub 기자
[방송] ‘통장 요정’ 김생민 영수증의 비밀
백영옥의 소설 ‘아주 보통의 연애’에는 영수증 관리 직원이 등장한다. 그는 연모하는 남자의 영수증을 모으며, 그의 삶을 짐작하고 간직한다. 작가는 말한다. “한 ...
2474호 | 2017.09.11   유슬기 조선pub 기자
[문학] 하루키 장편 ‘기사단장 죽이기’ 한국서 인기인 이유
지난 7월 12일 출간된 무라카미 하루키의 장편소설 ‘기사단장 죽이기’가 3주 만에 50만부를 돌파했다. 하루키가 7년 만에 쓴 장편소설인 이 책은 예약판매 기간...
2471호 | 2017.08.21   유슬기 조선pub 기자
[음악] 쇼미더머니! 힙합의 외침
“Show me the money.” 1996년 영화 ‘제리 맥과이어’에서 스포츠 에이전트인 제리 맥과이어(톰 크루즈 분)에게 미식축구선수인 로드 티트웰(쿠...
2468호 | 2017.07.31   유슬기 조선pub 기자
[영화] 역대급 망작 ‘리얼’ ‘트랜스포머’ vs 작지만 큰 영화 ‘박열’
2466호 | 2017.07.17   유슬기 조선pub 기자
[영화] 옥자, ‘괴물’이 만든 생태계를 깨나
‘옥자’는 생태계에 관한 이야기다. 나무에서 떨어진 홍시를 먹고, 발에 밤송이가 박히면 아파하는 돼지 ‘옥자’와 그에게 홍시를 던져주고 밤송이를 빼주는 산골소녀 ...
2464호 | 2017.07.03   유슬기 조선pub기자
[영화] ‘악녀’ vs ‘원더우먼’ 여전사들이 달라졌다
갤 가돗은 군필자다. 김옥빈은 태권도에 합기도 유단자다. 갤 가돗은 DC코믹스 최초의 여성 히어로 ‘원더우먼’의 다이애나이고, 김옥빈은 칸영화제 초청을 받은 여성...
2461호 | 2017.06.12   유슬기 조선pub 기자
‘프로듀스 101’ 성공 뒤에 숨은 심리
다마고치는 일본어 ‘다마고’, 즉 달걀에 워치를 합친 말이다. 주머니 속에 넣어 다니며 음식을 먹여주고, 놀아주고 또 배설물도 치워주는 이 ‘디지털 애완동물’은 ...
2458호 | 2017.05.22   유슬기 조선pub 기자
[영화] 생큐! 트럼프 인종차별에 반기 든 영화들
지난 3월 6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반(反)이민 행정명령’ 수정판을 발표했다. 지난 1월 27일 발동한 행정명령이 법원의 효력정지 판결로 사문화됐기 ...
2449호 | 2017.03.20   유슬기 조선pub 기자
[영화] 감독을 꿈꾸는 배우들
연기를 시작한 지 60년, 일생 동안 연극과 드라마, 영화를 종횡무진 누빈 배우 이순재는 이렇게 말했다. “연극은 배우의 예술, 드라마는 작가의 예술, 영화는 감...
2444호 | 2017.02.13   유슬기 조선pub 기자
[영화]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이란성 쌍둥이
2441호 | 2017.01.16   유슬기 조선pub 기자
123

2478호

2478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미래에셋
삼성전자 갤럭시 s8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