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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생큐! 트럼프 인종차별에 반기 든 영화들유료
지난 3월 6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반(反)이민 행정명령’ 수정판을 발표했다. 지난 1월 27일 발동한 행정명령이 법원의 효력정지 판결로 사문화됐기 ...
2449호 | 2017.03.20   유슬기 조선pub 기자
[영화] 감독을 꿈꾸는 배우들
연기를 시작한 지 60년, 일생 동안 연극과 드라마, 영화를 종횡무진 누빈 배우 이순재는 이렇게 말했다. “연극은 배우의 예술, 드라마는 작가의 예술, 영화는 감...
2444호 | 2017.02.13   유슬기 조선pub 기자
[영화]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이란성 쌍둥이
2441호 | 2017.01.16   유슬기 조선pub 기자
[방송] 미드를 보면 정치가 보인다
신년 초 후드티셔츠를 입고 콘칩을 먹으며 텔레비전으로 대통령의 연두교서를 지켜보던 한 평범한 남자가 있다. 아내와 함께 워싱턴의 안전주택에 머물던 그는 하루아침에...
2438호 | 2016.12.26   유슬기 조선pub 기자
[방송] ‘도깨비’ 김은숙 vs ‘푸른 바다…’ 박지은 두 스타작가의 판타지 대결
2016년 하반기 방송가 최대 기대작이라 불리는 두 편의 드라마가 닻을 올렸다. 하나는 ‘인어 이야기’를 소재로 한 ‘푸른 바다의 전설’, 다른 하나는 도깨비를 ...
2437호 | 2016.12.19   유슬기 조선pub 기자
[영화] 연기천재의 또 다른 도전, 컴버배치의 햄릿은
영화관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분명히 독특하게 생겼다고 느껴졌던 그가, 영화관을 나올 때는 명백히 잘생겨 보였다. ‘잘생김을 연기하는 배우’라는 그의 별칭은 이렇게 ...
2434호 | 2016.11.28   유슬기 조선pub 기자
[방송] 조정석이 말하는 연기의 정석
2433호 | 2016.11.21   유슬기 조선pub 기자
[방송] 한국 드라마에만 등장하는 이상한 장면들
“아이고 미스 고, 나 오는 건 어떻게 알고 이렇게 환영을 해줘? 미스 고 평소에 그렇게 안 봤는데 품 안에 안기는 감촉이 쫄깃쫄깃하다.” 이는 지난 주말 ...
2432호 | 2016.11.14   유슬기 조선pub 기자
[방송] 아침 라디오 진행자에게 꼭 필요한 것은?
지난 9월 29일 오전 7시, 아침 라디오인 SBS ‘파워FM’에서 낯선 목소리가 들렸다. 대타로 DJ에 나선 박은경 아나운서는 “호란씨가 개인 사정으로 방송에 ...
2430호 | 2016.10.31   유슬기 조선pub 기자
[방송] 역사 속의 드라마, 드라마 속의 역사
효명세자는 역사가 잊은 이름이다. 조선 22대 왕인 정조(1752~1800)의 손자이자 순조(1800~1834)의 아들이었던 그는, 스물둘이라는 짧은 생을 살고 ...
2429호 | 2016.10.24   유슬기 조선pub 기자
[문화] 빠순이 새로운 문화 키워드로
‘환상통’, 몸의 한 부위나 장기가 물리적으로는 없음에도 있는 것처럼 느끼는 감각을 말한다. 신체의 일부가 절단된 후 잃은 부위에 가려움이나 통증을 느끼는 이들을...
2425호 | 2016.09.26   유슬기 톱클래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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