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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포토 에세이] 여긴 내 자리!
콕! 찍었다. 바다 수영에서 돌아온 바다사자가 한낮의 태양을 피해 낮잠을 즐기기엔 이만한 장소가 없다. 갈라파고스 산타크루즈섬 선착장 벤치. 바다사자가 육중한 몸...
2453호 | 2017.04.17   이경민 영상미디어 기자
[포토 에세이] 갈라파고스 부비새의 사랑
에콰도르 갈라파고스의 이사벨라섬에서 만난 푸른 발 부비새. 2m 앞까지 다가갔는데도 도무지 피하거나 도망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약간의 짜증 섞인 “꽤액!” 소리...
2425호 | 2016.09.26   이경민 영상미디어 객원기자
[포토 에세이] 시간의 벽
“아…!” 여행객들은 이 거대한 푸른 빙하 앞에서 나지막한 탄성만 내뱉는다. 그리고는 아무 말도 없다. 웅장한 광경 앞에 넋을 잃은 듯 보인다. 여...
2424호 | 2016.09.12   이경민 영상미디어 객원기자
[포토 에세이] “너무 놀았나” 푼타 톰보의 지각 펭귄들
펭귄 하면 남극 같은 추운 지방을 떠올리지만 따뜻한 곳을 찾아 떠나는 펭귄도 있다. 바로 마젤란 펭귄. 평균 몸 길이 67㎝, 평균 무게 5㎏ 내외의 귀여운 외형...
2401호 | 2016.04.04   이경민 영상미디어 객원기자
[포토 에세이] 물과 빛의 선물
사진일까? 그림일까? 때론 사진이 그림보다 아련하고, 그림이 사진보다 선명할 때가 있다. 폭포가 만든 물보라, 무지개가 만든 아지랑이 탓에 사물의 경계가 아련한 ...
2398호 | 2016.03.14   이경민 영상미디어 객원기자
[포토 에세이] 라플란드의 오로라
추운 겨울 라플란드에서 밤하늘의 수많은 별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오로라를 만날 확률이 높다는 말과 같다. 라플란드는 북극권의 시작 지점으로 핀란드, 스웨덴, 노르...
2394호 | 2016.02.15   이경민 영상미디어 기자
파주 도서관의 기적
도서관, 미래를 바꾼다
지난 12월 18일 파주시 목동동 해솔도서관. 이날 오전 도서관에서는 ‘도서관인의 날’ 행사가 있었다. 도서관 이용자들과 도서관 직원들이 한자리에 앉아 인사를 나누고 도서관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이 자리에...
2388호 | 2015.12.28   황은순 차장
[화보] 제1호 국가정원의 가을
지난 9월 5일 전남 순천만정원이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됐다. 크고 작은 정원을 56개 보유한 순천만 국가정원은 국내 최초의 종합정원이자 최대 규모의 ...
2374호 | 2015.09.14   이경민 영상미디어 기자
[화보] 그리고 1년…
주인 잃은 54개 빈방의 모습들이 15명 사진작가들의 프레임에 담겼다. 방금 전 벗어둔 듯한 교복과 침대, 책상 등이 1년째 빈방을 지키고 있다. 세월호 참사...
2352호 | 2015.04.13   이경민 영상미디어 기자
전남 담양 추월산 기슭의 약다식
다식은 밤가루, 송홧가루, 검은깨, 쌀가루 등을 꿀에 반죽하여 무늬가 새겨진 다식판에 넣고 찍어 만든 음식을 말한다. 전남 담양 추월산 기슭에서 남도 음식 명인으...
2345호 | 2015.02.16   이경민 영상미디어 기자
[화보] 미디어의 새 심장 상암DMC 2015년이 밝았다
2338호 | 2014.12.29   이경민 영상미디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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