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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포토 에세이] 유채가 그린 풍경화
봄은 샛노란 유채꽃이 넘실대는 계절이다. 제주도에서 이른 봄바람과 함께 피기 시작한 유채꽃이 5월 경기도 구리까지 흘러왔다. 매년 5월이면 구리시 구리한강시민공원...
2510호 | 2018.06.04   이경호 영상미디어 기자
[포토 뉴스] 헬로! 헬리오 공화국
입주 전부터 존재감 과시 중이다. 송파구 헬리오시티 얘기다. 가락시영아파트를 재건축했다. 입주 7개월 전부터 아파트 시세를 흔들고 있다. 송파부터 강남, 위례, ...
2506호 | 2018.05.07   이경호 영상미디어 기자
[포토 뉴스] 자유의 다리 건너 평양까지
남과 북의 화해와 평화의 상징인 임진각. 이곳은 한국전쟁의 상흔과 실향민들의 아픔이 교차하는 곳이다. 1985년 실향민 500만명의 그리움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
2505호 | 2018.04.30   이경호 영상미디어 기자
[포토 뉴스] 이곳에서 태풍이 시작됐다
댓글 부대원의 ‘산채’엔 적막이 흘렀다. 비난 글귀가 쓰인 피켓만 아우성칠 뿐이었다. 지난 4월 17일 ‘드루킹’ 등이 댓글 공작을 한 출판사 ‘느릅나무’ 사무실...
2504호 | 2018.04.23   이경호 영상미디어 기자
[포토 에세이] 6代 이은 꽃신
공정만 72단계. 꽃신 한 켤레를 만드는 데 필요한 과정이다. 곡선으로 살짝 치켜 오른 신발코에서는 인체 공학적 디자인을, 십장생으로 수놓은 화려한 비단에서는 무...
2495호 | 2018.02.12   이경호 영상미디어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팔당호의 선물
한낮 기온 영하 18도. 간만에 찾아온 동장군은 폐 속까지 얼려버릴 듯 위압적이다. 사나운 동장군은 의외의 선물도 안겼다. 북한강과 남한강의 물길이 만나는 곳, ...
2494호 | 2018.02.05   이경호 영상미디어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땅끝 마지막 암자
깎아지른 듯한 바위절벽 위, 작은 암자 하나 보일 듯 말 듯 숨어 있다. 꼬불꼬불 산길을 따라 입구를 내고, 돌멩이를 쌓아올려 담장을 만들었다. 속세를 떠나 끝으...
2484호 | 2017.11.27   이경호 영상미디어 차장
[포토 에세이] 한강 메밀꽃
누군가는 소금을 흩뿌린 듯하다 했지. 새하얀 눈송이가 소복이 내려앉은 듯도 하고, 밤하늘에 은하수가 총총 박힌 듯도 하다. 가없이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밭은 강원도...
2478호 | 2017.10.16   이경호 영상미디어 차장
[포토 에세이] 원앙의 꿈
원앙 한 쌍이 호수로 날아들었다. 흐드러지게 피어오른 연꽃과 연잎 사이로. 수컷 원앙이 물살을 가르며 다가가고 암컷 원앙은 도망가기 바쁘다. “나 잡아 봐라~” ...
2476호 | 2017.09.25   이경호 영상미디어 차장
[포토 에세이] 몰디브의 추억
섬 하나에 리조트 하나가 전부. 몰디브 세상은 작다. 닿기도 어렵고 할일도 적지만 세계인들의 몰디브 사랑은 유별나다. 한국인도 그렇다. 직항편도 없고, 긴 비행 ...
2417호 | 2016.07.25   이경호 영상미디어 차장
[포토 에세이] 영취산의 절정
울긋불긋 꽃 대궐이다. 연분홍 진달래와 꽃분홍 진달래가 온 산을 물들였다. 지난 4월 5일 오전 9시경 전남 여수 영취산. 영취산은 전국 최대 규모의 진달래 자생...
2402호 | 2016.04.11   이경호 영상미디어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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