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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리포트] 지진 지뢰밭 다세대·다가구 누가 키웠나
‘8293곳’. 지난 11월 15일, 경북 포항지진(진도 5.4) 이후 일주일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접수된 주택피해 건수다. 이 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중...
2484호 | 2017.11.27   이동훈 기자
[스페셜 리포트] 박원순 취임 후 서울 다세대·다가구 급증한 까닭
지난 11월 15일, 경북 포항지진으로 취약함이 입증된 다세대·다가구주택이 수도 서울에서 대폭 늘어난 데는 서울시의 주거정책 변화가 한몫을 했다. 서울시는 산하 ...
2484호 | 2017.11.27   이동훈 기자
문재인의 新남방 vs 차이잉원의 新남향
‘신(新)남방정책’.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1월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밝힌 대(對)아세안 정책의 새 이름이다. 한국과 대만을 자주 오가는 한 화교(...
2483호 | 2017.11.20   이동훈 기자
[단독] 왕인 박사 별이 되다 이름 딴 소행성 국제천문연맹 등재
백제의 문물을 일본에 전해준 왕인(王仁·생몰연대 미상) 박사의 이름을 딴 별이 생겼다. 국제천문연맹(IAU)에서 소행성 분야를 담당하는 미국 스미스소니언천문대 소...
2483호 | 2017.11.20   이동훈 기자
[취재 뒷담화] 5·16쿠데타와 5·16통지
1961년 5월 16일 박정희 소장이 ‘혁명공약’을 내걸고 5·16쿠데타를 일으킨 5년 후의 일입니다. 중국공산당은 중앙정치국 확대회의를 열어 ‘5·16통지(通知...
2483호 | 2017.11.20   이동훈 기자
[박정희 탄생 100년] “내가 틀렸고 박정희가 옳았다” 운동권 출신 5인의 평가
11월 14일은 고(故)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이다. 1917년 11월 14일 경북 구미시 상모동에서 태어난 박정희는 1961년 5·16군사정변으로 집권한...
2482호 | 2017.11.13   이동훈 기자
[포커스] 중국투자 큰손 한국 왜 푸대접받나
중국 쓰촨성 청두(成都)의 롯데캐슬(롯데성원) 아파트 바로 옆은 지난 3월부터 을씨년스럽게 방치돼 있었다. 지난 2월 27일, 롯데가 국방부와 사드(THAAD·고...
2482호 | 2017.11.13   이동훈 기자
[중국] 시진핑 집권 2기 불안한 황태자 후춘화의 미래는?
‘저군(儲君)’. 후춘화(胡春華) 전 광둥성 서기에게 지난 5년간 따라붙었던 별명이다. 저군은 왕위를 승계할 왕세자라는 뜻이다. 16세 때 현(縣)장원으로...
2481호 | 2017.11.06   이동훈 기자
[중국] 시진핑 집권 2기 희비 엇갈린 한국 기업 “새 貴人은 누구?”
현대차그룹은 지난 9월 중국 구이저우성(貴州省) 구이양(貴陽)에 빅데이터센터를 세웠다. 현대차의 해외 첫 빅데이터센터로, 중국 현지에서 운행 중인 차량 운행정보를...
2481호 | 2017.11.06   이동훈 기자
[창간특집 1] 시진핑 2기 개막 5년 후 ‘포스트 시진핑’ 다시 안갯속으로
지난 10월 2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 동대청(東大廳)에서 14억 중국을 이끌 새 최고지도부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발표 예정시간인 오전 11시45분(현지시...
2480호 | 2017.10.30   이동훈 기자
[창간특집 1 | 정치국 상무위 새 얼굴 5인] 시진핑 옆동네 현서기 출신 맹우(盟友) 리잔수
‘포스트 시진핑’ 자리를 두고 정치국 상무위 입성 관측이 첨예하게 엇갈렸던 후춘화(胡春華) 광둥성 서기와 천민얼(陳敏爾) 충칭시 서기가 각각 후진타오와 시진핑의 ...
2480호 | 2017.10.30   이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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