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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푸틴·시진핑 ‘브로맨스’의 유효기간은
우수리강은 러시아와 중국의 경계를 이루며 흐르는 하천이다. 몽골어로 우수는 ‘물’을, 리는 ‘장소’를 뜻하는 접미사로, ‘물이 있는 곳’을 말한다. 중국어로는 우...
2474호 | 2017.09.11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核에는 核! 슈미트 전 독일 총리의 교훈
흔히들 국제공항에는 한 국가의 국부(國父)나 위대한 지도자들의 이름이 붙는 경우가 많다. 프랑스 파리의 샤를 드골 공항, 미국 워싱턴의 로널드 레이건 공항과 뉴욕...
2472호 | 2017.08.28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러시아 협박 맞서 MD 배치 루마니아·폴란드가 한국과 다른 점
루마니아 남부 올트주의 자그마한 마을 데베셀루에 있는 공군기지.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남서쪽으로 180㎞, 흑해로부터는 300㎞ 떨어져 있는 이 기지에서 미국의 미...
2470호 | 2017.08.14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정권교체? 북한 주민 봉기? 트럼프의 플랜B는
‘오퍼레이션 에이잭스(Operation Ajax)’. 이는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석유 국유화를 선언하고 친(親)소련 정책을 추진하던 이란 총리 모하마드 모사...
2469호 | 2017.08.07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평화협정이 평화를 보장하지 않는다
2467호 | 2017.07.24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이제 ‘핀란드化’는 없다
2465호 | 2017.07.10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올코트 프레싱 北을 끊어라!
세네갈 수도 다카르에는 ‘아프리카 르네상스 기념상(Le Monument de la Renaissance Africaine)’이라는 대형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이...
2463호 | 2017.06.26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퀸타나 일병·선더스 병장의 귀향 뒤에는… 美 DPAA가 있다
X-183. 암호 같은 이 번호는 1950년 7월 27일 경남 하동에서 전사한 미군 병사의 유해에 붙여진 ‘이름’이다. 신원을 알 수 없었던 X-183은 ...
2461호 | 2017.06.12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北-이란 ‘미사일 커넥션’의 실체
이란은 지난 5월 2일 호르무즈해협에 배치된 가디르급 잠수정에서 자스크-2 크루즈 미사일을 수중에서 시험 발사했다. 이 미사일은 수중에서 해상으로 나오자마자 폭발...
2459호 | 2017.05.29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日 암약 중국 간첩 5만명
2458호 | 2017.05.22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北-시리아 화학무기 커넥션 베일 벗다
2456호 | 2017.05.08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24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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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