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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이슈] 11월 중간선거에 목맨 트럼프 북한 인권 문제 눈감았다
1986년 10월 11일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 당시 로널드 레이건 미국 대통령과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이 군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정상회담을 가...
2513호 | 2018.06.25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北 체제보장도, 제재해제도, 국교정상화도… 美 의회 손에
트럼프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이란 핵 합의인 포괄적공동행동계획(JCPOA)은 2015년 7월 이란이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와 독일 등 주요 6개국(P5+1)과 맺은 협정을 말한다. 이란이 핵개발 프로그램을...
2512호 | 2018.06.18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이슈] 미·북 회담 성패 좌우할 악마의 디테일들
‘프로젝트 사파이어(Project Sapphire)’는 미국이 카자흐스탄이 보유했던 옛 소련의 고농축우라늄(HEU)을 테네시주 오크리지 국립연구소로 반출하기 위해...
2511호 | 2018.06.11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이슈] 김정은이 마지막까지 두려워하는 것
‘광장테스트(Town Square Test)’는 옛 소련의 유대계 반체제 인사 나탄 샤란스키(1948~)가 2004년 집필한 저서 ‘민주주의를 말한다(The Ca...
2510호 | 2018.06.04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이슈] 비핵화 진정성 보이려면 북한 헌법부터 바꿔라!
“1948년 4월 24일 옛 소련의 수도 모스크바 교외에 있는 이오시프 스탈린 공산당 서기장의 별장. 스탈린을 비롯해 뱌체슬라프 몰로토프 외무인민위원, 안드레이 ...
2509호 | 2018.05.28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이슈] 북한이 베트남이 되려면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동북쪽으로 60㎞ 떨어진 박장성 랑장현 탄탄리에는 베트남전쟁에 참전했던 북한군의 전사자 위령탑과 14구의 시신이 묻힌 묘지가 있었다. 이곳...
2508호 | 2018.05.21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김정은의 딜레마 反美를 어쩌나
북한의 신천박물관은 6·25전쟁 때 황해남도 신천군에서 미군이 주민들을 학살하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고 북한이 주장하면서 각종 자료들을 전시해온 곳이다. 북한은 1...
2507호 | 2018.05.14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스페셜 리포트] 트럼프- 빅딜의 조건
“北核 빅뱅식으로 한 번에!”
리비아의 독재자 무아마르 알 카다피 국가원수는 2003년 3월 미국의 이라크 침공 직전 오른팔인 무사 쿠사 정보국장을 영국에 특사로 파견해 핵을 비롯해 대량살상무기(WMD) 문제에 대해 미국과 협상할 의사를 전달했다...
2506호 | 2018.05.07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北 비핵화의 ‘리트머스시험지’ 이란 핵합의 파기 임박
‘에그테사데 모거베마티’는 서방의 제재에 굴하지 않고 자력으로 경제 발전을 이룩하자는 이란의 ‘저항경제(Resistance Economy)’를 의미한다. 외국 투...
2505호 | 2018.04.30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뉴스 인 뉴스] 김정은의 ‘판문점’ 정상회담 노림수는
김일성 일가엔 승리의 장소 ‘통일 유훈’ 과시하려는 것
판문점은 경기도 파주시 진서면 어룡리의 남북을 가르는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상에 있는 ‘공동경비구역(JSA·Joint Security Area)’의 명칭이다. 서울에서 서북쪽으로 48㎞, 개성에서 동쪽으로 10㎞ 지점...
2504호 | 2018.04.23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포커스] 동·서독 정상회담의 교훈 남북 정상 인권 언급할까
베를린장벽은 옛 동·서독 분단을 대표하는 상징물이다. 동독 정부는 1961년 주민들의 탈출을 막기 위해 동·서 베를린의 경계에 길이 155㎞, 높이 3.6m의 콘...
2503호 | 2018.04.16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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