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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아사드를 보면 김정은이 떠오른다
시리아 내전 사태에 개입하기를 꺼려 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갑자기 시리아 정부군 공군기지에 대한 미사일 공격 명령을 내린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2453호 | 2017.04.17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허황된 꿈 꾸는 북한
2452호 | 2017.04.10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환갑 맞은 로마조약과 EU의 우울한 미래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 유럽연합(EU) 본부 앞에는 ‘유럽 통합의 아버지’라 불리는 로베르 슈망(1886~1963) 전 프랑스 외무장관의 기념비가 있다. 슈망은 1...
2450호 | 2017.03.27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평양·베이징 노려보는 이와쿠니 기지
일본 이와쿠니가 동북아에서 군사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곳이 되고 있다. 이와쿠니는 야마구치현의 동쪽 끝인 히로시마만에 면한 인구 11만명의 자그마한 도시다. 전 세...
2448호 | 2017.03.13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돈으로 갑질하는 중국의 ‘수표책 외교’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 14세의 본명은 라모 돈드럽, 법명은 텐진 갸초이다. 흔히들 달라이 라마를 이름으로 알고 있지만 ‘달라이’는 몽골어로 ‘큰 ...
2447호 | 2017.03.06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메이지유신 150주년
2446호 | 2017.02.27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에너지 독립 선언 트럼프의 속셈은
비즈마크(Bismarck)는 미국 노스다코타주의 주도(州都)이다. 노스다코타주에는 독일계 이민자들이 많아 주도의 이름이 독일의 철혈재상으로 유명한 오토 폰 비스마...
2444호 | 2017.02.13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트럼프도 ‘콤프로마트’ 덫에 걸려들었나
지난해 4월 2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적 중 한 명으로 꼽혀왔던 미하일 카시야노프 인민자유당 당수가 개인비서인 나탈리아 펠레바인과 성관계를 갖는 동...
2442호 | 2017.01.23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프란치스코 교황 제2의 마테오 리치 될까
2441호 | 2017.01.16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트럼프에 어른거리는 닉슨 그림자
2439호 | 2017.01.02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잊지 않는 美 vs 잊으려는 日
2437호 | 2016.12.19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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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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