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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협정이 평화를 보장하지 않는다
2467호 | 2017.07.24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이제 ‘핀란드化’는 없다
2465호 | 2017.07.10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올코트 프레싱 北을 끊어라!
세네갈 수도 다카르에는 ‘아프리카 르네상스 기념상(Le Monument de la Renaissance Africaine)’이라는 대형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이...
2463호 | 2017.06.26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퀸타나 일병·선더스 병장의 귀향 뒤에는… 美 DPAA가 있다
X-183. 암호 같은 이 번호는 1950년 7월 27일 경남 하동에서 전사한 미군 병사의 유해에 붙여진 ‘이름’이다. 신원을 알 수 없었던 X-183은 ...
2461호 | 2017.06.12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北-이란 ‘미사일 커넥션’의 실체
이란은 지난 5월 2일 호르무즈해협에 배치된 가디르급 잠수정에서 자스크-2 크루즈 미사일을 수중에서 시험 발사했다. 이 미사일은 수중에서 해상으로 나오자마자 폭발...
2459호 | 2017.05.29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日 암약 중국 간첩 5만명
2458호 | 2017.05.22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北-시리아 화학무기 커넥션 베일 벗다
2456호 | 2017.05.08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취임 100일 트럼프 “최고 업적은 북핵 대처”
미국 백악관 서관(웨스트 윙) 바로 건너편에는 아이젠하워 행정빌딩(Eisenhower Executive Office Building)이라는 곳이 있다. 부통령이 ...
2455호 | 2017.05.01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아사드를 보면 김정은이 떠오른다
시리아 내전 사태에 개입하기를 꺼려 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갑자기 시리아 정부군 공군기지에 대한 미사일 공격 명령을 내린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2453호 | 2017.04.17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허황된 꿈 꾸는 북한
2452호 | 2017.04.10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국제] 환갑 맞은 로마조약과 EU의 우울한 미래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 유럽연합(EU) 본부 앞에는 ‘유럽 통합의 아버지’라 불리는 로베르 슈망(1886~1963) 전 프랑스 외무장관의 기념비가 있다. 슈망은 1...
2450호 | 2017.03.27   이장훈 국제문제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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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