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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특집 3] 흰가루로 피어낸 새해 첫날의 꽃, 만두
늦가을에서 초봄 사이, 이슬점이 0℃ 아래로 내려가면 흰 서리가 포슬포슬 내린다. 새벽녘 뜰에 나가 땅과 풀 위로 밤새 내려앉은 서리를 긁어모으고, 그걸로 꽃 한...
2495호 | 2018.02.12   이지형 작가·푸드칼럼니스트
[라이프] 영혼을 뜨겁게 하는 술 독주(毒酒)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소한(小寒), 대한(大寒)을 보내고도 추위가 여전하다.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계속되는 이즈음이면 시베리아횡단열차에 몸을 실었던 한 시절을 떠올린다. 겨울의 ...
2492호 | 2018.01.22   이지형 작가·푸드칼럼니스트
[음식] 지진 속에서도… 구룡포 과메기의 분투
과메기에게 올해만큼 드라마틱했던 겨울은 아마도 없었을 것이다. 지난 11월 중순, 그러니까 한반도에 찬 서리 내릴 무렵 과메기의 본고장 포항을 강타한 지진 얘기인...
2488호 | 2017.12.25   이지형 작가·푸드칼럼니스트
레스토랑 싣고 푸드트럭이 달려가는 곳
뉴트렌드(New trend)에 대한 불신과 미식(美食)에 대한 욕구를 동시에 품고 지난 10월 14일 서울 동대문을 찾았다. 주말이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2480호 | 2017.10.30   이지형 작가·푸드칼럼니스트
[뉴스 인 뉴스] 미국인도 취하게 한 소주 맛의 비밀
소주의 압도적 위세와 인기는 누구나 인정하지만 아쉽게도 우물 안 얘기다. 와인, 위스키, 코냑, 보드카, 데킬라, 배갈, 사케 등 동서양의 강자들이 특유의 맛과 ...
2472호 | 2017.08.28   이지형 작가·푸드칼럼니스트
[2016 리우올림픽] 브라질의 사랑 보사노바의 세 남자
올림픽 개막식에서 지젤 번천(Gisele Bundchen)의 모습에 살짝 놀랐다. 은빛 롱드레스 차림으로 훤칠한 수퍼모델 지젤의 워킹은 경쾌하고 세련되고 느긋했다...
2420호 | 2016.08.15   이지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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