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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평화협정이 평화를 보장하지 않는다”
2504호 | 2018.04.23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텍사스주립대 정치학 박사. 전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전 자유기업원 국제문제연구실장
[이슈] 북핵의 CVID 안 될 경우
인간은 무기를 발명한 덕분에 자연을 지배하게 되었다. 맹수를 제압할 수도, 인간보다 훨씬 큰 동물을 잡아먹을 수도 있게 되었다. 인간은 지구를 지배하게 되었다. ...
2499호 | 2018.03.19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텍사스주립대 정치학 박사. 전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전 자유기업원 국제문제연구실장
미국이 적대국을 다루는 방법
2497호 | 2018.03.05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이슈] 때릴 땐 세게! ‘코피작전’은 미국 방식이 아니다
2018년 1월 1일 신년사에서 김정은은 미국을 마음껏 능멸했다. 김정은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핵 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북한의 문전에서 연례적이라...
2495호 | 2018.02.12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국제] 미국의 횡재 국제정치 흔든 미국 뒤엔 에너지 대박이
횡재(橫財)라는 뜻밖에 엄청난 재물을 얻게 되는 상황을 묘사하는 단어가 있다. 우리들은 누구라도 횡재하는 것을 마음속으로 꿈꾼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로또 복...
2492호 | 2018.01.22   이춘근 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포커스] 미·중 패권 전쟁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2017년 6월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1개월여 만에 미국을 방문했다. 반미주의자로 알려진 바와 달리 대통령 취임 후 가장 빨리 미국을 방문한 대통령의 기록을 세웠...
2489호 | 2018.01.01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안보] 美의 대북 해상봉쇄가 의미하는 것 “힘의 과시에서 힘의 사용으로”
지난 11월 29일 새벽 3시17분 북한은 75일간의 침묵을 깨고 정상 각도로 발사했을 경우 미국 전역을 사정범위에 둘 수 있는 사정거리 1만3000㎞의 대륙간 ...
2486호 | 2017.12.11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안보] 북한 核 그 종말의 여로
1950년대 초반 시작된 북한의 핵개발 역사가 이제 종점을 향해 달리고 있는 시점이다. 한국전쟁 기간 동안 미국의 핵폭탄 위협에 질겁했던, 아니 그것보다도 오히려...
2481호 | 2017.11.06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안보] “미국의 북한 공격 가능성 51%” 8가지 단서로 따져봤다
냉전이 끝난 직후인 1990년 8월 2일 사담 후세인의 군대가 쿠웨이트에 진입, 단 몇 시간 만에 쿠웨이트를 점령한 사건이 일어났었다. 당시 미국의 부시 대통령(...
2475호 | 2017.09.18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특별기고] 미국이 전쟁을 결심할 때
2470호 | 2017.08.14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기고] 韓·美 동맹이 깨지는 순간 우리에게 닥칠 실존적 위협들
새 정부가 출범한 지 한 달이 지났다. 한국과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는 아무 문제없다고 말하고 있지만 한·미 관계가 북한의 핵도발로 야기된 한반도 위기상황을 ...
2461호 | 2017.06.12   이춘근 한국해양전략연구소 선임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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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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