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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유망주들] 스노보드 이상호
배추밭서 닦은 실력 雪上의 역사를 바꾼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국 한국엔 감추고 싶은 비밀이 하나 있다. 올림픽 설상(雪上·눈밭) 종목 메달이 ‘0’이라는 사실이다. 1948년 스위스 생모리츠 대회에서 동계올림픽에 데뷔한 한국은 2014년 소치...
2491호 | 2018.01.15   이태동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러시아월드컵 ‘죽음의 F조’ 한국
“세 팀은 모두 우리보다 강하다 하지만 공은 둥글다”
이탈리아 축구 레전드 파비오 칸나바로가 남은 두 개의 공 중 하나를 들어 올렸다. 그가 공에서 꺼낸 종이를 들어 보이며 “Korea Republic”이라고 말하자 대한민국에 탄식이 흘렀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러시아월...
2486호 | 2017.12.11   이태동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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