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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빠진 한국 축구를 위한 충고
세계 축구의 최강을 가리는 월드컵 본선은 ‘아시아 호랑이’를 자부한 한국 축구라도 늘 쉽게 오를 수 있는 무대는 아니었다. 가장 유명한 장면은 짧은 순간 천당과 ...
2474호 | 2017.09.11   장민석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스포츠] 신태용의 형님 리더십
축구선수 신태용은 월드컵에 단 한 번도 뛰어 보지 못했다. 미드필더인 그는 폭발적 스피드나 저돌적 드리블과는 거리가 먼 선수였다. 하지만 누구보다 영리했다. 뛰어...
2393호 | 2016.02.01   장민석 조선일보 스포츠부 축구팀장
[FIFA WORLD CUP Brasil | 오~필승 코리아] ‘응사’ 골수팬에 맥주 몇 잔이면 못 말리는 수다쟁이
2310호 | 2014.06.09   장민석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FIFA WORLD CUP Brasil] 소국 벨기에는 어떻게 축구 강국이 됐나
베네룩스 3국은 서부 유럽의 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를 칭하는 말이다. 인구 53만명의 소국(小國) 룩셈부르크를 빼고 네덜란드와 벨기에를 비교하면 두 나라는 라...
2309호 | 2014.06.02   장민석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FIFA WORLD CUP Brasil] 알제리는 ‘제2의 프랑스팀’
2308호 | 2014.05.26   장민석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FIFA WORLD CUP Brasil] 월드컵팀 최고 연봉 카펠로가 이끈 한국 첫 상대 러시아팀 전력은
2014 브라질월드컵이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지구촌의 축구 축제’에서 한국은 과연 웃을 수 있을까. 시선은 6월 18일 오전 7시(한국 시각) 브라질 쿠...
2307호 | 2014.05.19   장민석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스포츠] 한국 축구 브라질월드컵 16강 가능성 없다?
지난 12월 6일 브라질 북동부의 휴양지 코스타 두 사우이페는 축구 열기로 뒤덮였다. 주목을 끌 만한 축구 경기 하나 열리지 않았지만 그곳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
2288호 | 2013.12.30   장민석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스포츠] 네이마르, 펠레 넘을 수 있을까
브라질은 축구의 나라다. 역대 최다인 월드컵 5회 우승(1958·1962·1970·1994· 2002년)이라는 찬란한 성과는 브라질 사람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
2266호 | 2013.07.22   장민석 조선일보 스포츠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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