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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내 인생의 소울푸드] 정용실 아나운서의 김장김치
독에서 갓 꺼낸 김치와 뜨끈 달콤 고구마가 만나면
아침에 일어나면 바깥의 찬 기운과 집안의 따뜻한 기운 때문에 생긴 습기로 창문이 뿌옇다. 그래서 햇살이 어슴푸레하다. 겨울이다. 어릴 적 나는 겨울방학만 되면 외할머니댁에 가곤 했다. 외할머니는 벌써 일어나 계...
2487호 | 2017.12.18   정용실 아나운서
[추석 특집 Ⅴ | 세 번 넘게 봤다 나의 인/생/영/화] ‘너의 이름은’
어딘가에 있는 누구,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
난 영화 취향이 꽤 까다롭다. 근거 없는 폭력물도 싫어하고 공포물도 싫다. 그렇다고 로맨틱코미디도 그저 그렇다. 나의 까다로운 취향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이야기 구조가 지나치게 단순하거나 표피적이어도 매력을 못 ...
2476호 | 2017.09.25   정용실 KBS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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