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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대선] 호남發 나비효과?
2449호 | 2017.03.20   정장열 부장대우
[정장열의 이슈타파] 김종인은 왜 ‘문재인 저격수’가 되기로 했나?
끊임없이 설(說)만 제기되던 ‘김종인 탈당’이 드디어 현실화됐다. 더불어민주당 내 비(非)문재인계 중심 역할을 해온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 대표가 지난 3월 8일 ...
2448호 | 2017.03.13   정장열 부장대우
[취재 뒷담화] “검사가 부끄러운 직업이 됐다.”
“검사가 부끄러운 직업이 됐다.” 지난 2월 21일 도청 집무실에서 만난 홍준표 경남지사가 기자에게 한 말입니다. 인터뷰 말미에 검찰개혁에 대한 생각을 묻자...
2447호 | 2017.03.06   정장열 부장대우
[단독 인터뷰 2시간] 홍준표의 출사표
2446호 | 2017.02.27   정장열 부장대우
[김정남 암살] ‘은밀한 암살’ 상식 뒤엎은 ‘긴박한 이유’는?
김정남의 독살이 김정은의 지시에 의해 이뤄진 것이 맞다면 상식적인 질문이 남는다. 왜 김정은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용의자까지 노출해가면서 김정남을 죽였느냐는 점이다...
2445호 | 2017.02.20   정장열 부장대우
[통 큰 인터뷰]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
2444호 | 2017.02.13   정장열 부장대우
[정장열의 이슈타파] ‘문재인 대세론’을 위협 하는 세 가지
이른바 ‘벚꽃 대선’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최대 관심사는 현재의 ‘문재인 대세론’이 유지될 수 있느냐로 모아지고 있다. 당장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맞상...
2443호 | 2017.02.06   정장열 부장대우
[정장열의 이슈타파] 굿바이, 정치공학
2441호 | 2017.01.16   정장열 부장대우
[취재 뒷담화] “권력의 절제가 민주주의”
2013년 이른 봄, 함재봉 아산정책연구원장이 인터뷰를 마친 후 제게 “해외에 대단한 박정희 연구자가 있다”고 귀띔을 해줬습니다. 함재봉 원장은 농업국가에서 단숨...
2441호 | 2017.01.16   정장열 부장대우
노무현 자살 5개월 전 ‘마지막 인터뷰’
2440호 | 2017.01.09   정장열 부장대우
[통 큰 인터뷰] ‘반기문 메신저’ 정진석 의원
2438호 | 2016.12.26   정장열 부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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