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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 보수가 오픈 보수로?유료
2455호 | 2017.05.01   정장열 부장대우
[5·9 대선] 여론조사 전문가가 말하는 여론조사의 함정
대선전이 과열되면서 매일 쏟아져 나오는 여론조사의 신뢰성을 둘러싸고도 후보들 간에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에 이어 지지...
2454호 | 2017.04.24   정장열 부장대우
[정장열의 이슈타파] ‘낯선 대선’ 감상법
전직 국회의원 몇 명에게 20여일 남은 이번 대선의 최종 승자를 점쳐봐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대부분 “모르겠다”는 답이 돌아왔다. “이번 대선이 역대 대선과 ...
2453호 | 2017.04.17   정장열 부장대우
[취재 뒷담화] “저성장에서 탈출할 방법을 찾았다”
지난 3월 27일 부산의 한 카페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만나 인터뷰를 했습니다. 경선에 참여해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하고 있을 때였지만 그는 여유가 있어 보였...
2452호 | 2017.04.10   정장열 부장대우
안철수 단독 인터뷰
2451호 | 2017.04.03   정장열 부장대우
[5·9 대선 | 보수표 어디로?] 도발 나선 홍준표 어게인 1987!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선 홍준표 경남지사에게 지난 3월 20일은 의미 있는 날이었다. 이날 발표된 리얼미터의 차기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그는 자신의 기존...
2450호 | 2017.03.27   정장열 부장대우
[5·9 대선] 호남發 나비효과?
2449호 | 2017.03.20   정장열 부장대우
[정장열의 이슈타파] 김종인은 왜 ‘문재인 저격수’가 되기로 했나?
끊임없이 설(說)만 제기되던 ‘김종인 탈당’이 드디어 현실화됐다. 더불어민주당 내 비(非)문재인계 중심 역할을 해온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 대표가 지난 3월 8일 ...
2448호 | 2017.03.13   정장열 부장대우
[취재 뒷담화] “검사가 부끄러운 직업이 됐다.”
“검사가 부끄러운 직업이 됐다.” 지난 2월 21일 도청 집무실에서 만난 홍준표 경남지사가 기자에게 한 말입니다. 인터뷰 말미에 검찰개혁에 대한 생각을 묻자...
2447호 | 2017.03.06   정장열 부장대우
[단독 인터뷰 2시간] 홍준표의 출사표
2446호 | 2017.02.27   정장열 부장대우
[김정남 암살] ‘은밀한 암살’ 상식 뒤엎은 ‘긴박한 이유’는?
김정남의 독살이 김정은의 지시에 의해 이뤄진 것이 맞다면 상식적인 질문이 남는다. 왜 김정은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용의자까지 노출해가면서 김정남을 죽였느냐는 점이다...
2445호 | 2017.02.20   정장열 부장대우

24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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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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