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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압구정이 가르쳐준 것
얼마 전 친구들끼리 모인 저녁 자리에서 의사 친구가 자신의 신세가 노예 같다는 푸념을 했습니다. 서울에 번듯한 병원을 갖고 있는 이 친구가 뭐가 부족해서 갑자기 ...
2516호 | 2018.07.16   정장열 편집장
현실과 이념 사이
마감 날, 인터넷에서 뉴스를 뒤지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인터뷰 기사에 눈길이 갔습니다. 한겨레신문과의 취임 2주년 인터뷰인데 제목으로 뽑은 김 위원장의 말이 확...
2515호 | 2018.07.09   정장열 편집장
축제가 끝난 뒤
수년 전 히딩크 감독을 인터뷰하러 네덜란드에 갔다가 PSV아인트호벤 홈구장인 필립스스타디움에서 축구 경기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축구를 그다지 즐기는 편은 아니지...
2514호 | 2018.07.02   정장열 편집장
젊은 피를 찾습니다
6·13 지방선거가 끝나고 자유한국당의 한 의원과 사석에서 만난 일이 있었습니다. 그는 “당의 활로가 잘 보이질 않는다”며 괴로운 표정을 짓다가 “요즘처럼 YS와...
2513호 | 2018.06.25   정장열 편집장
거울효과
보수당의 참패로 끝난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지켜보면서 작년 1월 기사화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인터뷰가 생각났습니다. 노 전 대통령이 스스로 삶을 마감하기...
2512호 | 2018.06.18   정장열 편집장
트럼프쇼의 결말
지난호부터 강인선 조선일보 워싱턴 지국장이 쓰는 연재물 간판이 ‘워싱턴 저널’에서 ‘트럼프 연구’로 바뀌었습니다. 물론 필자의 요청에 따른 것입니다. 강 지국장은...
2511호 | 2018.06.11   정장열 편집장
프로슈머 ‘아미’
제 또래들이 다 그런지 모르겠지만 제 ‘아이돌 시계’는 소녀시대에 멈춰 있습니다. 소녀시대 이후의 아이돌 그룹들은 누가 누구인지 잘 구별이 되지 않습니다. 전형적...
2510호 | 2018.06.04   정장열 편집장
친구의 아버지
아버지가 치매를 앓고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이 친구와 가끔 만나 소주잔이라도 기울이면 끝은 항상 눈물바람입니다. 얼마 전에는 이 친구로부터 “아버지가 스마트폰을...
2509호 | 2018.05.28   정장열 편집장
400살 미라의 메시지
주간조선 이번호에는 후배들이 열심히 뛰어준 덕분에 ‘단독’ 간판을 단 기사들이 꽤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마감날 내부적으로 가장 관심을 모았던 기사는 하주희 기자가...
2508호 | 2018.05.21   정장열 편집장
역시 트럼프
역시 트럼프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이번주 마감시간이 거의 임박해 예상했던 사진이 외신을 타고 들어왔습니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북한에서 데리고 나온 ...
2507호 | 2018.05.14   정장열 편집장
인벤토리
지난 4월 16일자로 첫 회를 내보낸 주간조선의 미세먼지 추적기가 이번호에서 3회를 이어갑니다. 1차 중국 산둥반도 취재에 이어 2차로 중국 허베이성과 시안을 취...
2506호 | 2018.05.07   정장열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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