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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편지] 고추장찌개
일요일 저녁 식탁에 고추장찌개가 올라왔다. 어, 고추장찌개네. 그러고 보니 전날 택배로 온 CJ홈쇼핑 박스를 개봉할 때 청국장찌개 8봉지에 고추장찌개 2봉지가 들...
2484호 | 2017.11.27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名연설문이란…
“…이 세상에는 자유세계와 공산세계 간의 가장 큰 이슈가 무엇인지 정말 모르는 사람들도 있고, 모르는 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에게 베를린에 한번 와보라고 ...
2483호 | 2017.11.20   조성관 편집장
[역사기행] ‘1813년 라이프치히 전투’ 현장을 가다
2482호 | 2017.11.13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나의 박정희
1980년대 초반 서울에서 대학을 다닌 사람들은 대체로 전두환 정권에 깊은 반감이 있었다. 5·18광주민주화운동을 간접적으로 경험했고 친구들이 강제징집당하는 것을...
2482호 | 2017.11.13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퀘벡과 카탈루냐
나는 카탈루냐와 털끝만큼의 인연도 없다. 이상하게 기회가 닿지 않아 카탈루냐는커녕 이베리아반도 한쪽 귀퉁이도 아직 밟아 보지 못했다. 그 흔한 깃발관광으로도. ...
2481호 | 2017.11.06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회전교차로를 돌며
정동길 정동교회 앞, 광화문 미대사관 옆, 금화터널 아래, 잠수대교 남단, 상암중학교 정문 앞…. 행정구역은 다르지만 서울의 이 장소들은 공통점이 하나 있다...
2480호 | 2017.10.30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괴테와 롯데월드타워
롯데월드타워는 확실히 서울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느낌이다. 서울은 그동안 도시의 역사와 규모에 비춰 내세울 만한 랜드마크가 없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롯데월드타워...
2479호 | 2017.10.23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김정은의 온정?
요즘 중년층은 만나기만 하면 우리가 어쩌다 김정은의 핵(核)인질에 이르렀는지를 한탄한다. 전쟁만은 안 되니 북한 핵을 인정하고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자조적인 말...
2477호 | 2017.10.09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고향, 그 영원한 그리움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문상을 갈 때마다 정주영(1915~2001)을 생각하게 된다. 장례식장 로비에는 아산의 흉상이 놓여 있다. 서울아산병원을 보면 그 규모에 ...
2476호 | 2017.09.25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0.5%의 사기행각
헌법재판관 후보자에서 자진사퇴한 변호사의 이름은 곧 잊혀질 것이다. 하지만 주식투자만으로 1년에 12억원을 벌었다는 실화(實話)는 개미들의 무덤에서 밤하늘의 별처...
2474호 | 2017.09.11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아! 차베스
얼마 전 국제정치 전문가들과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여러 가지 화제가 오갔는데, 한 사람이 “지금 베네수엘라 사람들은 꿀꿀이죽을 먹고 있...
2473호 | 2017.09.04   조성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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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