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자의 다른 기사
  
[편집장 편지] 정치인들의 노란 리본
2015년 봄, 전북 부안의 위도로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위도가 고향인 지인의 초청으로 친구 여러 명과 위도에서 1박2일을 지냈다. 위도는 가냘프면서도 아름...
2454호 | 2017.04.24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오바마와 다른 트럼프
주간조선 2451호 편집장 편지는 ‘그들의 북한 편들기’였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호의호식하면서 틈만 나면 북한 정권을 두둔하는 사람들. 그 대표적인 인물로 노...
2453호 | 2017.04.17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취업 특혜 의혹
주요 사립대의 최대 숙원은 기여입학제 도입이다. 사립대들은 1990년대부터 기여입학제 도입을 주장해왔고, 언론에서도 이를 이슈로 삼아왔지만 아직 한 발자국도 진전...
2452호 | 2017.04.10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그들의 북한 편들기
북한 김정은 정권을 향한 미국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이런 체감지수는 한국보다 미국에서 훨씬 높다. 한반도 주변에 배치된 미군의 동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3...
2451호 | 2017.04.03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지도자의 歷史觀
히틀러, 스탈린, 김일성, 폴 포트, 차우셰스쿠…. 세계사에 기록된 20세기 악마들이다. 히틀러는 유대인을 세계 평화를 위해 반드시 절멸시켜야 할 대상이라고...
2450호 | 2017.03.27   조성관 편집장
김우중 회장이 말하는 대우 세계경영 50년
2449호 | 2017.03.20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탄핵이 끝난 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3월 10일 파면됐다. 헌법재판소는 언론·특검·야당의 엄호 속에 촛불세력의 손을 들어줬다. 탄핵찬성파는 광화문광장에서 자축하며 사드 배치 철...
2449호 | 2017.03.20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딱따구리 봄을 부르다
햇살이 다정하다. 봄이다. 기어코, 봄이 오고야 말았다. 봄을 이기는 겨울이 없다더니…. 겨울은 그냥 순순히 물러나는 법이 없다. 몇 번 심술을 부린다. 겨...
2448호 | 2017.03.13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사실과 신념이 충돌할 때…
주간조선 2007년 9월 17일자(1972호)는 ‘노무현 타운, 6배 커졌다’를 보도했다. 이 기사는 부속기사로 ‘노건평씨의 골프연습장’을 실었다. 이 기사에는 ...
2447호 | 2017.03.06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5565 대 1
장이머우 감독이 연출하고 공리가 주연한 영화 ‘5일의 마중’이 있다. 중국 대륙을 피로 물들인 문화대혁명(1966~1976)이 시대적 배경이다. 마오쩌둥(毛澤東)...
2446호 | 2017.02.27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반려동물 斷想
이브 생 로랑, 가브리엘 샤넬, 윈스턴 처칠, 구스타프 클림트, 지그문트 프로이트…. 이브 생 로랑을 제외한 네 사람은 모두 19세기에 태어나 20세기를 살...
2445호 | 2017.02.20   조성관 편집장

2454호

2454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신한금융그룹
SK이노베이션
삼성전자 갤럭시 s8
서울시의회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조선뉴스프레스 여행 프로젝트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

한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