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자의 다른 기사
  
[편집장 편지] 지도자의 歷史觀
히틀러, 스탈린, 김일성, 폴 포트, 차우셰스쿠…. 세계사에 기록된 20세기 악마들이다. 히틀러는 유대인을 세계 평화를 위해 반드시 절멸시켜야 할 대상이라고...
2450호 | 2017.03.27   조성관 편집장
김우중 회장이 말하는 대우 세계경영 50년
2449호 | 2017.03.20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탄핵이 끝난 뒤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3월 10일 파면됐다. 헌법재판소는 언론·특검·야당의 엄호 속에 촛불세력의 손을 들어줬다. 탄핵찬성파는 광화문광장에서 자축하며 사드 배치 철...
2449호 | 2017.03.20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딱따구리 봄을 부르다
햇살이 다정하다. 봄이다. 기어코, 봄이 오고야 말았다. 봄을 이기는 겨울이 없다더니…. 겨울은 그냥 순순히 물러나는 법이 없다. 몇 번 심술을 부린다. 겨...
2448호 | 2017.03.13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사실과 신념이 충돌할 때…
주간조선 2007년 9월 17일자(1972호)는 ‘노무현 타운, 6배 커졌다’를 보도했다. 이 기사는 부속기사로 ‘노건평씨의 골프연습장’을 실었다. 이 기사에는 ...
2447호 | 2017.03.06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5565 대 1
장이머우 감독이 연출하고 공리가 주연한 영화 ‘5일의 마중’이 있다. 중국 대륙을 피로 물들인 문화대혁명(1966~1976)이 시대적 배경이다. 마오쩌둥(毛澤東)...
2446호 | 2017.02.27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반려동물 斷想
이브 생 로랑, 가브리엘 샤넬, 윈스턴 처칠, 구스타프 클림트, 지그문트 프로이트…. 이브 생 로랑을 제외한 네 사람은 모두 19세기에 태어나 20세기를 살...
2445호 | 2017.02.20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過而不改, 是謂過矣
청일전쟁은 청나라도 일본도 아닌 한반도 조선 땅에서 일어났다. 청일전쟁 직후인 1894년 8월 4일자 ‘일러스트레이티드 런던 뉴스’는 이렇게 보도했다. “조...
2444호 | 2017.02.13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대통령 누드화
세상을 젠더(gender·性)의 관점에서 들여다보자. 인류 역사는 지독한 남성 중심의 역사였다. 여성을 사람 취급하지 않던, 여성차별의 역사였다. 여성이 각...
2443호 | 2017.02.06   조성관 편집장
[여행] 중국 시안 下 - 실크로드와 양귀비
2442호 | 2017.01.23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뭍의 연어들
서울 토박이들은 모른다. 아니, 죽었다 깨나도 알 수가 없다. 돌아갈 고향이 없는 사람은 고향을 떠나온 사람의 그 복잡한 심사를 헤아릴 수가 없다. 고향을 ...
2442호 | 2017.01.23   조성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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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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