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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편지] 보훈처장과 ‘필라델피아’
1993년에 나온 영화 ‘필라델피아’가 있다. 필라델피아에서 앤드루 배킷(톰 행크스 분)은 로펌의 촉망받는 변호사다. 하지만 그는 동성애자이며 에이즈 환자다. 그...
2459호 | 2017.05.29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마크롱의 사랑 발자크의 사랑
지난 5월 8일 이후 세계인의 화제는 단연 프랑스 대통령 부부의 러브스토리다. 대통령 당선자 에마뉘엘 마크롱(40)과 퍼스트레이디 브리지트 트로뉴(64). ...
2458호 | 2017.05.22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철학이 중요한 이유
서울로7017. 5월 20일 새로 문을 여는 서울역 고가공원의 이름이다. 이미 서울시내 지하철역 승강장 게시판마다 ‘서울로 7017’ 홍보물이 나붙어 있다. 주간...
2457호 | 2017.05.15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지도자를 바꿨을 뿐인데…
캐나다 아이들은 걷기 시작하면서 두 가지 운동을 접한다. 남자아이들은 아이스하키를 배우고, 여자아이들은 컬링을 배운다. 캐나다인 가정에 가 보면 이 말을 실감할 ...
2456호 | 2017.05.08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얼치기 이상주의자
윈스턴 처칠(1874~1965). 영국인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20세기 영웅. 그가 잠들어 있는 가족묘에는 지금도 세계 각지에서 온 순례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2455호 | 2017.05.01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정치인들의 노란 리본
2015년 봄, 전북 부안의 위도로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위도가 고향인 지인의 초청으로 친구 여러 명과 위도에서 1박2일을 지냈다. 위도는 가냘프면서도 아름...
2454호 | 2017.04.24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오바마와 다른 트럼프
주간조선 2451호 편집장 편지는 ‘그들의 북한 편들기’였다.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 호의호식하면서 틈만 나면 북한 정권을 두둔하는 사람들. 그 대표적인 인물로 노...
2453호 | 2017.04.17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취업 특혜 의혹
주요 사립대의 최대 숙원은 기여입학제 도입이다. 사립대들은 1990년대부터 기여입학제 도입을 주장해왔고, 언론에서도 이를 이슈로 삼아왔지만 아직 한 발자국도 진전...
2452호 | 2017.04.10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그들의 북한 편들기
북한 김정은 정권을 향한 미국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이런 체감지수는 한국보다 미국에서 훨씬 높다. 한반도 주변에 배치된 미군의 동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3...
2451호 | 2017.04.03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지도자의 歷史觀
히틀러, 스탈린, 김일성, 폴 포트, 차우셰스쿠…. 세계사에 기록된 20세기 악마들이다. 히틀러는 유대인을 세계 평화를 위해 반드시 절멸시켜야 할 대상이라고...
2450호 | 2017.03.27   조성관 편집장
김우중 회장이 말하는 대우 세계경영 50년
2449호 | 2017.03.20   조성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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