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자의 다른 기사
  
[편집장 편지] 0.5%의 사기행각
헌법재판관 후보자에서 자진사퇴한 변호사의 이름은 곧 잊혀질 것이다. 하지만 주식투자만으로 1년에 12억원을 벌었다는 실화(實話)는 개미들의 무덤에서 밤하늘의 별처...
2474호 | 2017.09.11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아! 차베스
얼마 전 국제정치 전문가들과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여러 가지 화제가 오갔는데, 한 사람이 “지금 베네수엘라 사람들은 꿀꿀이죽을 먹고 있...
2473호 | 2017.09.04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Kiss의 탄생
서울 올림픽공원 내 소마미술관에서 ‘영국 국립미술관 테이트명작전-누드’가 전시 중이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겠지만 이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가장 오래 머무는 곳은...
2472호 | 2017.08.28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세뇌당한 사람들
조선일보 8월 11일자 국제면은 이슬람국가(IS)가 중동에서 아시아로 이동해 세력을 확산하고 있다는 기사를 한 면으로 보도했다. 이 기사에서 특히 눈길을 사로잡은...
2471호 | 2017.08.21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베서머와 기가스틸
하중(荷重). 사전적 의미는 물체에 작용하는 외부의 무게 또는 힘이다. 인류문명 발달사는 하중과의 싸움이었다. 인류 최초의 위대한 발명인 바퀴는 하중을 극복...
2470호 | 2017.08.14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아! 덩케르크
두 달 전부터 영화가 개봉되기를 고대했다. 특정 영화의 상영을 손꼽아 기다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덩케르크(Dunkirk)’. 이...
2469호 | 2017.08.07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왜 박정희를 미워할까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 취소를 둘러싸고 이를 비판하는 기사들이 잇따르고 있다. 우표 발행 취소를 비판하는 기사나 칼럼을 인터넷에서 읽다 보면 어쩔 ...
2468호 | 2017.07.31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罪 와 罰
한자에는 회의(會意)문자가 많다. 두 개 이상의 한자를 합하고, 그 뜻도 합성하여 한자의 뜻을 새로 만들어낸다는 의미다. 합성된 한자의 자획(字劃)을 해체해 각각...
2467호 | 2017.07.24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맹꽁이의 예언
장맛비가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던 칠월 첫날, 토요일 아침이었다. 한 뼘쯤 열어놓은 창문 틈 사이로 새어들어온 ‘소음’에 잠을 깼다. 소음은 아파트 옆 중학교 운동...
2466호 | 2017.07.17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나이에 어울리는 것
에디트 피아프의 노래 ‘아무것도 나는 후회하지 않아요’로 인해 관심을 갖게 된 TV 광고가 있다. KIA자동차의 신차 스팅어 광고다. 자동차가 도로를 질주할 때 ...
2465호 | 2017.07.10   조성관 편집장
[편집장 편지] 최상위 적폐
서울고법 형사9부는 최근 고교 시절 여중생들을 집단 성폭행했다가 5년 만에 범행이 드러난 가해자들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보다 형량이 높아진 징역 6~7년을 선고했...
2464호 | 2017.07.03   조성관 편집장

2475호

2475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미래에셋
CGV-시인의사랑
삼성전자 갤럭시 s8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