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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취재 뒷담화]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
프랑스의 대문호(大文豪) 에밀 졸라가 쓴 ‘나는 고발한다’엔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내가 취한 행동은 진실과 정의의 폭발을 서두르기 위한 혁명적 조치입니다...
2487호 | 2017.12.18   조성호 기자
단독 인터뷰 | 김은성 전 국정원 차장
“DJ 청와대 지시받고 6개 은행 동원해 3000억 조성했다”
김대중 정부에서 국정원 2차장을 지낸 김은성(72)씨가 2차장 재직 시인 2001년 신건 국정원장(2015년 작고)의 지시로 6개 시중 은행을 동원해 3000억원을 조성했다고 폭로했다. 김씨는 “당시 신 원장으로부터...
2486호 | 2017.12.11   조성호 기자
김은성 전 차장이 털어놓은 비화들
“국정원 정보, 권력 입맛에 맞게 악용되면 앞으로 선거는 하나마나” “과거 찬양고무죄, 불고지죄 손보려다 국정원 반발에 부딪혀 못 했다” “DJ 지시로 세 아들 도·감청했었다”
김은성씨는 주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국정원 차장 재임 시절 김대중 전 대통령(DJ) 일가를 도·감청했다는 증언도 했다. 이는 DJ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도·감청 대상은 DJ부부와 세 아들(홍일·홍업·홍걸)이었다고 한...
2486호 | 2017.12.11   조성호 기자
‘음지의 금고’ 특수활동비의 모든 것
국가정보원의 전신인 국가안전기획부의 부훈(部訓)은 ‘음지에서 일하며 양지를 지향한다’였다. 국정원 예산도 과거 안기부의 부훈처럼 ‘음지의 영역’, 정확히 말해 ‘...
2484호 | 2017.11.27   조성호 기자
[취재 뒷담화] 기우(杞憂)이길 바라며…
‘글로벌 스탠더드’ ‘대기업 지배구조 개혁’ ‘주주행동에 따른 주주 권익 신장’…. 정부가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의 명분으로 내세우는 주장들입니다. 스튜어...
2484호 | 2017.11.27   조성호 기자
[포토 뉴스] 餘震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지난 11월 15일 경상북도 포항에서 진도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건물 외벽이 붕괴되고 차량이 파손돼 부상자 62명...
2483호 | 2017.11.20   조성호 기자
국민연금이 ‘주주행동’에 나선다면…
주식 보유 100개사 85조4787억… 이사선임 등 경영권 적극 개입 가능
‘연기금과 기관투자사의 기업 경영 관여’를 골자로 하는 ‘스튜어드십 코드’를 둘러싸고 정부와 재계의 입장이 엇갈리는 가운데 국내 연기금 중 가장 덩치가 큰 국민연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미 상당량의 대기업 지분을...
2483호 | 2017.11.20   조성호 기자
[이슈] “국가에 충성한 죄밖에 없는데 적폐라니…” 전·현직 공안검사들의 울분
바야흐로 ‘공안검사 수난시대’다. 지난 11월 6일 변창훈 서울고검 검사의 투신자살은 공안검사들이 처한 현실을 극명하게 보여주었다. 2013년 국정원 파견검사로 ...
2483호 | 2017.11.20   조성호 기자
[기업] 삼성전자 신임 야전사령관은 누구?
‘매출 62조원·영업이익 14조5000억원으로 사상 최대’(2017년 3분기 실적), ‘스마트폰 세계 1위’(미국 시장조사 기관 ‘스트라티지 애널리스틱’ 조사),...
2482호 | 2017.11.13   조성호 기자
[이슈] 신고리 공론조사로 본 40대의 생각
지난 10월 20일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위원회(위원장 김지형)는 원전 공사 재개 여부에 관한 공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최종 결과는 ‘건설 재개’ 의견이...
2480호 | 2017.10.30   조성호 수습기자
[뉴스 인 뉴스] ‘최순실 태블릿PC’ 그래도 남은 의문들
이른바 ‘최순실 태블릿PC’의 사용자로 추정되어온 김휘종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실 행정관이 문제의 태블릿PC에서 사용한 이메일 계정이 검찰의 포렌식 보고서에서 ...
2480호 | 2017.10.30   조성호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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