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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특집 Ⅲ] 실크로드 古都 부하라 뒷골목 파리 파티셰도 놀랄 빵집들을 만나다
아침저녁으로 한기가 느껴지는 완연한 가을이다. 필자가 실크로드의 고도 부하라(Bukhara)를 방문한 때는 35도를 오르내리는 기온에 살을 찌르듯 내리쬐는 햇살이...
2476호 | 2017.09.25   조의환 디자이너·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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