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필자의 다른 기사
  
건희야, 내 친구라서 행복했다
중학교 동창이 병상의 이건희 회장에게 쓴 편지
나는 1955년 중학교에 입학해 지금은 70대 중반인 노인이다. 일제강점기 때인 1943년에 태어나 어릴 때 대한민국이 독립국가로 출범하였으나 그 역사적인 순간에 대한 기억은 없다. 초등학교 3학년이던 195...
2491호 | 2018.01.15   조태훈 건국대 경영대 명예교수
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