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필자의 다른 기사
  
洪 ‘영남의 DJ’ 꿈꾼다
자유한국당이 지난 7월 3일 홍준표(63) 전 경남지사를 신임 당대표로 선출했다. 홍 대표는 7·3 전당대회에서 원유철(5선)·신상진(4선) 의원을 제치고 당대표...
2466호 | 2017.07.17   최경운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洪이냐, 아니냐 24% 대선 득표율 해석에 달렸다
자유한국당이 지난 6월 9일로 대선에 패배한 지 한 달을 맞았다. 이명박 대통령 이후 9년간 집권해온 한국당은 대선 패배로 야당이 됐다. 의석 수 107석의 제1...
2461호 | 2017.06.12   최경운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5·9 대선] 박 전 대통령과 ‘삼성동 8인방’의 선택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3월 10일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으로 대통령직에서 물러났다. 지난해 12월 9일 국회가 탄핵소추안을 통과시킨 지 91일 만이었다. 헌정...
2449호 | 2017.03.20   최경운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신당 성공의 키는 그가 쥐고 있다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 29명이 지난 12월 27일 집단 탈당을 결행하며 ‘보수 혁신’의 깃발을 들었다. 이들이 탈당 직후 가칭 ‘개혁보수신당’ 창당을 선언하면서 ...
2439호 | 2017.01.02   최경운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반기문, 여권 메시아 될까
2436호 | 2016.12.12   최경운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親朴, 최후의 날들
“종이박스로 쌓아올린 정권이었다.” 최순실(60) 국정농단 사태로 박근혜 정권이 초토화한 상황을 빗대 새누리당의 한 친박(親朴)계 의원이 한 말이다. 큰바람...
2432호 | 2016.11.14   최경운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이정현 스타일’ 머슴에서 비서까지
새누리당 이정현(58·3선) 대표는 지난 8월 12일 서울 여의도 당사 강당에서 당 사무처 당직자들과 만났다. 당 대표 취임 이후 첫 당직자 월례 조회 자리였다....
2422호 | 2016.08.29   최경운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새누리당 전당대회 감상법] 다수 친박 vs 단일 비박? 결국 ‘朴心’이네
4·13 총선 패배로 흔들거리는 새누리당을 이끌 새 당대표를 뽑기 위한 전당대회의 막이 올랐다. 차기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뽑는 8·9 전당대회 출마를 준비해온 후...
2415호 | 2016.07.11   최경운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곰인지 여우인지… 정진석 스타일
“두 달 동안 몇 차례 샅바를 당겨봤는데 만만치 않다.” 새누리당 친박(親朴)계 한 의원이 정진석(56) 원내대표에 대해 평한 말이다. 이 말에는 최근 정 ...
2413호 | 2016.06.27   최경운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승리의 일등공신’ 박근혜 마음까지 얻어 대선 이끌 수장 낙점?
2202호 | 2012.04.16   최경운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스페셜 리포트] MB정권 2인자 이재오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2156호 | 2011.05.16   최경운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12

2467호

2467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신한금융
삼성전자 갤럭시 s8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