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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소울푸드] 최정선 김&장 변호사의 콩나물김칫국
8월 말의 게으른 더위가 내장산 산자락에 물안개로 내려앉아 자욱하다. 백양사로 오르는 이른 오후의 길은 한적했다. 물이 분 개천 바닥 이끼 낀 돌 위에 자라 한 ...
2475호 | 2017.09.18   최정선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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