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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인터뷰] ‘꽁병지TV’ 연 김병지
“다음 꿈은 축구 구단주 내게 포기는 없다”
“왜 책 제목이 생각 안 날까? 열심히 읽었는데 말이다.” 심각한 표정이었다. 특유의 염색 머리를 살짝 갸웃댔다. 선수 시절 트레이드마크였던 머리다. 지난 7월 6일 서울 상암동에서 전 축구 국가대표 김병지(48)씨...
2516호 | 2018.07.16   하주희 기자
[전시] 불상의 기원을 만나다
석가모니의 생몰연도는 밝혀지지 않았다. 남방불교에선 기원전 624년으로, 북방불교에선 기원전 1026년으로 태어난 해를 추정한다. 알렉산더 대왕의 경우는 확실하다...
2516호 | 2018.07.16   하주희 기자
[출판 단신] 시간을 파는 서점 외
독서 생활자의 유럽 서점 순례기 시간을 파는 서점 신경미. 카모마일북스. 1만7000원 책 좋아하는 이의 유럽 여행서다.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2516호 | 2018.07.16   하주희 기자
[항공] 과당경쟁이냐 과잉규제냐
저가항공 면허 신청 업체들 국토부 눈치만
지난 6월 26일 국회 세미나실엔 흥미로운 장면이 펼쳐졌다. 비행기 승무원 유니폼을 갖춰 입은 20대 청년들이 세미나실 가득 모여앉았다. 항공시장으로 ‘출항’을 기다리고 있는 예비 승무원들이었다. 이들이 모인 ...
2515호 | 2018.07.09   하주희 기자
[항공] 업계 출신 교수가 말하는 한국 항공산업
“신규 진입 막는 건 시대착오 국토부 과당 판정 후 되레 성장”
지난 7월 2일, 홍석진 미 노스텍사스대 항공물류학과 교수를 서울 광화문에서 만났다. 아시아나에 기내식을 납품하는 하청업체 대표가 세상을 등진 날이었다. 그보다 며칠 전인 6월 29일엔 국토교통부가 진에어 면허 취소...
2515호 | 2018.07.09   하주희 기자
[포토 에세이] 초원이 된 바다, 우음도
서울시청 기준, 자동차로 약 2시간을 달리면 우음도에 닿는다. 원래는 섬이었고 시화방조제 건설 후 육지가 됐다. 경기도 화성시 소속이다. 서해바다 바닥이었...
2515호 | 2018.07.09   백승우 사진작가
라돈 침대는 경주로? 라텍스는 더 문제
결국 종착역은 경주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충청도를 덮친 ‘라돈 침대’ 얘기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라돈이 검출된 대진침대의 매트리스를 최종적으로 방사성 폐...
2514호 | 2018.07.02   하주희 기자
정부가 승인한 모나자이트 특허 382건
끝나지 않은 모나자이트 공포
서울에 사는 이모씨는 2013년에 결혼했다. 결혼 후 5년간 좋은 일도 있었고 이따금 힘든 일도 있었다. 그렇지만 ‘이만하면 평범한 삶’이라 생각했다. 남들만치 살고 있는 거라 생각했다. 지난 5월까진 그랬다. ...
2514호 | 2018.07.02   하주희 기자
[포토 에세이] 여기 노맥 추가요!
간장게장을 보는 게 면구스러웠던 때가 있다. 시 ‘스며드는 것’(안도현)을 읽은 직후였다. 노가리의 정체도 몰랐던 편이 좋았을까. 그저 비속어스러운 이름으로 불리...
2513호 | 2018.06.25   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
[출판 단신] 미술로 보는 한국의 미의식 1-신명 외
한국인의 신명, 무당에서 아이돌로 미술로 보는 한국의 미의식 1-신명 최광진. 미술문화. 1만8000원 고구려 사신도와 신라 성덕대왕신종부터 박생...
2513호 | 2018.06.25   하주희 기자
[포토 에세이] 양양 바다에서 기다림을 배우다
서핑의 시작은 기다림이다. 파도의 걸음을 읽어내며 좋은 파도가 오길 기다린다. 서핑 고수라면, 좋은 파도를 초보 서퍼에게 양보하는 배려심도 갖추면 좋다. ...
2512호 | 2018.06.18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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