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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29개 언어 구사하는 역사학자 전원철
2463호 | 2017.06.26   하주희 기자
[인터뷰] 방북 신청한 조영서 전 평화자동차 총사장
2462호 | 2017.06.19   하주희 기자
중국 주재 안내원들 지난 5월 전원 귀국령 北, 남한 맞을 준비?
문재인 정부 길들이기일까, 본격적인 교류 전 숨 고르기일까. 지난 6월 8일 북한 민족화해협의회는 대변인 담화를 냈다. 남한의 대북 지원 단체에 잇따라 방북 거부...
2462호 | 2017.06.19   하주희 기자
[포커스] 도종환의 역사관 보여주는 역사특위 발언들
“고려의 국경선은 원산만 이남이 아니라 중국 랴오닝성 랴오양 부근이다.” 지난 5월 25일 국회에서 세미나가 열렸다. 김세연 바른정당 의원과 인하대 고조선연구소가...
2461호 | 2017.06.12   하주희 기자
[취재 뒷담화] ‘진보교육 2라운드’
예언엔 두 가지 미덕이 있습니다. 첫째, 일상을 바라보는 눈에 긴장감을 줍니다. 예언이 이뤄지고 있는지, 현실을 ‘관조’가 아니라 ‘관찰’하게 됩니다. 둘째, 옳...
2461호 | 2017.06.12   하주희 기자
‘진보교육’ 2ROUND
2460호 | 2017.06.05   하주희 기자
[이슈]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소수의견 전문 분석
2459호 | 2017.05.29   하주희 기자
[포토 에세이] 재가 피워낸 생명
산불이 이긴 줄 알았다. 지난 5월 6일부터 강원 삼척·강릉, 경북 상주 일대에서 화마(火魔)가 3일간 기승을 부렸다. 진화 시도를 비웃는 것처럼 꺼진 듯 다시 ...
2459호 | 2017.05.29   하주희 기자
[청년 창업]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
2458호 | 2017.05.22   하주희 기자
[취재 뒷담화] ‘뉴미디어, 선거판을 바꾸다’
밖에서 데려온 자식이 상당한 생활비를 내놓고 있습니다. 유튜브 얘기입니다. 구글은 2006년 유튜브를 인수했습니다. 약 16억5000만달러가 들었습니다. 당시 애...
2458호 | 2017.05.22   하주희 기자
뉴미디어, 선거판을 바꾸다
2457호 | 2017.05.15   하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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