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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리포트] 멘탈 피트니스 이제는 마음산업이다
“기쁨과 비애는 섬세히 직조된다.(Joy and Woe are woven fine.)”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 한 구절이다. 현대인은 마치 행복이 지상과제인 양 바...
2489호 | 2018.01.01   하주희 기자
[스페셜 리포트] ‘마음챙김 명상’ 전파하는 김정호 교수
2489호 | 2018.01.01   하주희 기자
[스페셜 리포트] 8주의 기적 ‘마음챙김 명상’ 프로그램이 온다
‘8주 마음챙김 명상’의 대상은 극심한 스트레스와 경쟁심에 지친 학생·직장인·사업가 등이다. 마음의 평정을 찾아주고 삶의 의욕과 기쁨을 재충전케 해준다. 과거의 ...
2489호 | 2018.01.01   하주희 기자
[단독 입수] 동영상에 담긴 ‘김정일 요리사’ 후지모토의 평양 근황
묵묵히 초밥을 만들고 있을 뿐이었다. ‘김정일의 요리사’ 후지모토 겐지(藤本健二·가명). 그의 근황이 담긴 동영상을 주간조선이 단독입수했다. 지난 11월 촬영한 ...
2487호 | 2017.12.18   하주희 기자
[컬처人] 조선토크에서 왕릉 강연 화가 김현정
2486호 | 2017.12.11   하주희 기자
[인터뷰] 性功大學 이끄는 ‘마담 로즈’ 임장미
2485호 | 2017.12.04   하주희 기자
[문학] ‘국제 카잔자키스 친구들’ 요르고스 스타시나키스 회장
2485호 | 2017.12.04   하주희 기자
[그들의 이중생활] 유창종 변호사의 와당(瓦當)
2484호 | 2017.11.27   하주희 기자
[발굴] 70여년 불려온 ‘학교종이~’ 저작권료 한 푼도 못 받았다
‘학교종이 땡땡땡 어서 모이자 선생님이 우리를 기다리신다’. 한국인이라면 모두가 아는 노래다. 동요 ‘학교종’. 김메리 선생이 작사·작곡했다. ‘학교종이 ...
2483호 | 2017.11.20   하주희 기자
[창간특집 2 | 그들의 이중생활 취미의 대가들] 사진작가가 된 호텔리어 백승우씨
2480호 | 2017.10.30   하주희 기자
[창간특집 2 | 그들의 이중생활 취미의 대가들] 한국샐라티스트협회 회장 최재용씨
2480호 | 2017.10.30   하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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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