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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빙상 대부’ 전명규 한국체대 교수
2478호 | 2017.10.16   하주희 기자
1년 만에 8배 P2P 금융시장 성장이냐 과열이냐
성장 지원이냐, 과열 진화냐. 금융 당국의 고민이 깊다. P2P금융 때문이다. P2P(Peer to Peer)금융은 이름 그대로 돈을 빌리는 사람과 빌려주는 사람...
2477호 | 2017.10.09   하주희 기자
[취재 뒷담화] 자책하지 마세요.
마음에 방탄조끼를 둘러입게 됩니다. 기사 댓글난을 볼 때 말입니다. 아마 ‘기레기’란 신조어가 일상화된 후부터인 듯합니다. 지난호 커버스토리 기사 ‘자폐아 비밀 ...
2477호 | 2017.10.09   하주희 기자
자폐와 싸우는 부부 과학자 허준렬·글로리아 최
2476호 | 2017.09.25   하주희 기자
[부동산] 노무현 시즌2? 文 정부 부동산 정책 읽는 법
“우와.” 곳곳에서 탄성이 터졌다. 낙찰가 발표 중이다. 지난 8월 22일 공덕 SK리더스뷰 상가 입찰 현장. 공개 입찰에 참여하려는 이가 많아 마감시간까지 연장...
2475호 | 2017.09.18   하주희 기자
[行狀] 마광수를 위한 뒤늦은 변명
온통 검정색이었다. 검정 스커트에 검정 재킷, 검정 구두. 보이는 대로 집어 입고 나온 차림이 이상스레 이 모양이었다. 사소한 감상, 별다를 것 없는 9월 5일이...
2474호 | 2017.09.11   하주희 기자
[전시] 셰르파의 아이들이 그린 ‘히말라야의 꿈’
‘동쪽에서 온 사람’. 셰르파의 원뜻이다. 셰르파는 히말라야 고산 등반을 돕는 등반 안내자의 의미로 흔히 쓰인다. 정확히는 네팔 히말라야 고산지대에 사는 민족을 ...
2474호 | 2017.09.11   하주희 기자
청와대 문건? 박근혜 정권 마지막 행정관 5명의 기억
2165건. 8월 28일 여기에 9308건이 추가됐다. 최근 발견됐다는 박근혜 청와대 문건 얘기다. 7월 14일부터 7월 20일 사이에 발견됐다는 2165건은 인...
2473호 | 2017.09.04   하주희 기자
방북길서 막 돌아온 박경애 UBC 교수 인터뷰
이 시국에도 누군가는 평양을 드나든다. 박경애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BC) 한국학연구소 소장도 그중 한 명이다. 박 교수는 ‘캐나다-북한 지식교류 협력 프...
2471호 | 2017.08.21   하주희 기자
[전시] 누드의 외출… 영국 테이트미술관 명작전
영국의 테이트미술관은 파리 퐁피두, 뉴욕 모마(MoMA)와 함께 세계 3대 현대미술관 중 하나다. 테이트미술관은 영국 곳곳에 자리한 네 개의 갤러리로 이뤄져 있다...
2471호 | 2017.08.21   하주희 기자
강다니엘 뒤엔 30~40대 연상녀 군단이 있다
전업주부 정은희(37)씨는 웬만하면 근무시간엔 직장인 친구들에게 연락하지 않는다. 6월 15일은 예외였다. ‘독박 육아’가 시작된 후 어쩔 수 없이 연락이 뜸해진...
2470호 | 2017.08.14   하주희 기자

24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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