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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뒤엔 30~40대 연상녀 군단이 있다
전업주부 정은희(37)씨는 웬만하면 근무시간엔 직장인 친구들에게 연락하지 않는다. 6월 15일은 예외였다. ‘독박 육아’가 시작된 후 어쩔 수 없이 연락이 뜸해진...
2470호 | 2017.08.14   하주희 기자
[인터뷰] ‘뉴요커’로 돌아간 뮤지션 한대수
2470호 | 2017.08.14   하주희 기자
[인터뷰]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2469호 | 2017.08.07   하주희 기자
[포토 에세이] 매미의 성인식
매미의 성인식은 한밤에 치러진다. 천적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서다. 그전엔 땅속에서 나무뿌리즙을 빨아먹는 유충 상태로 5년 이상을 보낸다. 허물을 벗고 날개를 펴는...
2469호 | 2017.08.07   하주희 기자
[포토 뉴스] 금관숲 비경 살리기
충북 청주 지역에 22년 만에 물난리가 닥쳤다. 7월 16일 내린 집중호우가 결정적이었다. 민간 부문 피해액만 573억여원으로 추산된다.(7월 26일 기준) 금관...
2468호 | 2017.07.31   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
[사람들] 미라 전문가 김한겸 고려대 의대 교수
2468호 | 2017.07.31   하주희 기자
[인터뷰] 안국선원 원장 수불 스님
2467호 | 2017.07.24   하주희 기자
[포토 에세이] 서퍼들의 명소 양양
토요일 오후 3시, 서핑의 거리에 젊음의 긴장감이 넘실댄다. 7월 15일 강원도 양양의 죽도 해변가. 죽도 해변은 서퍼(surfer)들의 주말 휴양지로 자리 잡았...
2467호 | 2017.07.24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스페셜 리포트] 반도체 제국을 만든 3代의 결단
‘한민족 세계 제패, 월드베스트 정신으로 해냈습니다.’ 1994년 8월 삼성은 256메가 D램 개발 성공 소식을 전했다. 세계 최초였다. 신문 전면광고에는 ...
2466호 | 2017.07.17   하주희 everhope@chosun.com
[뉴스 인 뉴스] 장진호 기념비 헌화 뒤에 숨은 문 대통령과 현봉학 박사의 인연
“미 해병들이 한국 대통령의 부모님을 구했다.” 미국 온라인 사이트 밀리터리닷컴 화면을 장식한 글의 제목이다. 장진호전투 기념비와 흥남철수에 얽힌 문 대통령의 가...
2465호 | 2017.07.10   하주희 기자
[인터뷰] 김선갑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2465호 | 2017.07.10   하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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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