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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가을 입구
백로(白露)다. 밤이 되면 풀잎에 투명 이슬이 옹글옹글 맺히는 시기. 서늘한 밤과 더운 낮을 온몸으로 맞는 풀잎들은 가을빛으로 갈아입기 시작한다. 어떤 잎은 초록...
2474호 | 2017.09.11   한준호 영상미디어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하늘을 나는 보드
쫘악~! 불과 1초 만에 20m 상공으로 솟구쳐 오른다. 상공에 떠서 가만히 있을 수도 있고, 공중에서 한 바퀴 돌 수도 있고, 수퍼맨처럼 수평으로 날 수도 있다...
2464호 | 2017.07.03   김민희 차장대우
[포토 에세이] 언제 끝나요?
참을성의 한계다. 수업시작 1시간20분째, 무서운 훈장님 앞에 잔뜩 쫄아 있던 아이들은 이제 온몸이 뒤틀린다. 그래도 배울 건 다 배웠다. 父母之命 勿逆勿怠(부모...
2442호 | 2017.01.23   한준호 영상미디어 차장대우
[포토 뉴스] 드론 강자 DJI, 한국에 첫 비행장
흰색 프로펠러가 돈다. 작은 기체가 움직인다. 드론이 높이 솟아오를수록 조종사의 눈빛도 진지해진다. 드론 비행을 방해하는 규제와 악천후 모두 이 비행장에서는 신경...
2421호 | 2016.08.22   한준호 영상미디어 차장대우
[포토 뉴스] 우리 회사도 반바지 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 반바지와 짧은 치마를 입고 빌딩숲 사이를 지나는 젊은 남녀들의 웃음이 화사하다. 지난 7월 26일 오전 9시30분,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에...
2418호 | 2016.08.01   한준호 영상미디어 차장대우
[포토 뉴스] 호수 위 태양광
자연이 주는 것은 어느 하나도 버릴 것이 없다. 고인물의 수면(水面)도 쓰임이 있다. 지난 10월, 경북 상주에 있는 지평저수지와 오태저수지 수면에 수상 태양광발...
2384호 | 2015.11.30   한준호 영상미디어 차장대우
[포토 뉴스] 사라진 예당호 낚시 좌대만…
중부지방의 극심한 가뭄에 ‘국란(國亂)’을 맞았다는 말이 나온다. 지난 10월 8일부터 제한급수에 들어간 충청남도의 목마름은 심각하다. 낚시의 명소로 알려져 사람...
2377호 | 2015.10.12   한준호 영상미디어 차장대우
[화보] 미리 가 본 고척스카이돔
서울 구로구 고척동의 고척스카이돔(서남권 돔구장)이 위용을 드러냈다. ‘한국 야구도 제대로 된 돔구장 하나만 있었으면…’ 했던 국내 야구계와 야구팬의 목마름이 해...
2374호 | 2015.09.14   한준호 차장대우
[화보] 메르스 한 달, 대한민국의 분투
지난 6월 17일 서울 구로구 고대구로병원 본관 출입구에서 의료진들이 병원에 들어오는 사람들의 체온을 재고 있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감염자를 확인하기 위해서...
2362호 | 2015.06.22   한준호 영상미디어 차장대우
[6·25 65주년] DMZ 내 대성동 마을 30년 만에 리모델링
북한이 손에 잡힐 듯 지척이다. 찍어낸 듯 똑같은 모양의 아파트들이 늘어선 북한 마을이 벌판 너머로 펼쳐져 있고 마을 서북쪽으로 개성공단이 보인다. 마을에서 개성...
2362호 | 2015.06.22   황은순 차장
[화보] 350살, 통도사의 홍매화
지난 3월 4일 ‘봄의 전령’ 홍매화가 경남 양산 통도사에 활짝 피었다. 양산 통도사의 홍매화는 신라시대 통도사를 창건한 자장율사의 큰 뜻을 기리기 위하여 심은 ...
2348호 | 2015.03.16   한준호 영상미디어 차장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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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