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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필자의 다른 기사
  
[시각] 저출산의 재앙 의성에서 본 한국의 미래
평창 동계올림픽의 최고 스타는 단연 여자 컬링의 ‘영미’다. 농촌지역인 경북 의성 출신들이 온 국민에게 행복을 선사했다. 영미의 고향인 의성은 어떤 곳일까? 사실...
2498호 | 2018.03.12   홍성국 혜안리서치 대표. 전 대우증권 CEO
[창간특집 3 | 한국 경제 & 세계 경제] 홍성국 전 대우증권 사장의 진단
내년은 산업 생태계 변화의 원년 ‘괴물 배터리’ 전쟁 시작됐다
‘한국 경제가 20년 전 일본을 닮아가고 있다’ ‘한국은 4차 산업혁명의 낙오자다’ 같은 말들은 지난 몇 년간 한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단골 메뉴였다. 한마디로 비관론 일색이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올 들어 수출은 ...
2479호 | 2017.10.23   홍성국 전 대우증권 사장
[추석 특집 Ⅴ | 세 번 넘게 봤다 나의 인/생/영/화] ‘터미네이터’
AI의 출현 예언한 ‘터미네이터’ 미래사회를 봤다
조지 오웰이 예측했던 암울한 미래, 바로 1984년에 영화 ‘터미네이터(Terminator)’가 개봉되었다. 2029년 인공지능(AI)이 방아쇠를 당긴 핵전쟁이 발발한 후 인류는 기계, 즉 ‘스카이넷’이라 불리는 A...
2476호 | 2017.09.25   홍성국 전 대우증권 대표
한국은 왜 금융위기에 강해졌나
여타 이머징마켓과 달리 사회적 자본 탄탄 인간개발지수 가장 빠르게 상승 중
월스트리트저널(WSJ) 아시아판은 지난 8월 29일자 톱기사를 통해 한국이 이머징마켓(신흥시장) 위기 상황에서 승자가 됐다는 분석을 했다. 이머징마켓 국가들의 통화 가치가 폭락하는 상황에서 위기를 잘 견디는 대표적 ...
2272호 | 2013.09.02   홍성국 KDB대우증권 부사장ㆍ리서치센터장
[스페셜] ‘사회주의적 시장경제’ 한계에 봉착했다
경착륙 VS 연착륙
인구 13억 중국의 성장 스토리는 역사상 유례를 찾을 수 없다. 1인당 국민소득은 지난해 6000달러로 18년 만에 10배 성장했다. 중국의 성장으로 세계는 물가 안정 속에 저가 공산품을 대량으로 소비하게 되었다. ...
2268호 | 2013.08.05   홍성국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부사장
한국경제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
8분기 연속 0%대 성장
한국 경제가 심상치 않다. 종종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전분기 대비 성장률 ‘0%’대가 8분기 연속 이어지고 있다. 투자도 줄고, 최근 금리가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절대금리 수준은 사상 최저 수준이다. 2차 ...
2265호 | 2013.07.15   홍성국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
복합위기 시대의 생존법
싸게 세련되게 품질은 기본 Cheap Chic
상식적으로 판단할 때 전 세계가 공급과잉인 상황에서 투자를 늘리는 것은 무모한 짓이다. 투자와 기업을 축소하는 것이 생존력을 높인다. 설령 투자를 늘린다 해도 제품이 지속적으로 잘 팔려야만 일자리 창출이 가능해서 투...
2265호 | 2013.07.15   홍성국 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
[머니 칼럼] 저금리·과잉유동성… 제2위기엔 대안 없다
글로벌 마켓을 읽어라
2008년 글로벌 IB(투자은행)들의 몰락에서 시작된 세계 금융위기가 2년을 넘겼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미국 등 몇몇 경제 대국이 펼쳐온 경기부양책의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세계 경제는 불투명...
2152호 | 2011.04.18   홍성국 대우증권 전무
[머니 칼럼] 아시아 유동성 홍수… 초강력 인플레이션 우려
글로벌 마켓을 읽어라
초겨울 얇은 살얼음이 언 빙판 위의 팽이치기는 매우 위험할 뿐 아니라 제대로 팽이를 치기도 어렵다. 현재의 세계경제는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움직이는 듯해 보이지만, 실상은 위험한 살얼음 위에서 힘겹게 팽이치기를 하고...
2138호 | 2011.01.03   홍성국 대우증권 전무
[칼럼] G20 잔치는 끝났지만 ‘유동성 폭탄’은 여전
글로벌 마켓을 읽어라
지난 11월 11~12일 서울에서 열린 G20 정상회담은 기존 자본시장에서 통용되던 세계 금융의 틀을 깨고 새로운 세계 금융의 판을 짜보자는 것이 주요 의제였다. 여기에 회복될 듯 회복될 듯하면서도 좀처럼 회복되지 ...
2132호 | 2010.11.22   홍성국 대우증권 전무
[칼럼] 저금리·주가 강세 뒤에 숨은 ‘과잉 유동성’의 덫
글로벌 마켓을 읽어라
금융위기 이후 세계 증시는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지만 국가별 차이는 오히려 벌어지고 있다. 불안한 재정과 경기 회복세가 더딘 유럽과 일본은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반면, 한국과 인도네시아 등 신흥 아시아 국가의 경제...
2126호 | 2010.10.10   홍성국 대우증권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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