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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人] 요르단 왕실 그릇 만든 재독작가 이영재
독일 쾰른 성 베드로 성당은 또 다른 이름이 있다. 쿤스트 스타치온(Kunst-Station), 예술정거장이라는 뜻이다. 프랜시스 베이컨, 아니쉬 카푸어, 신디 ...
2475호 | 2017.09.18   황은순 차장
[컬처人] 시각장애인 마림비스트 전경호의 기적
말렛(마림바를 연주하는 스틱)을 쥔 손이 현란하게 움직인다. 두 개의 말렛이 나무 건반을 두드리고 지나가자 공명관을 통해 투명하고 맑은 소리가 울려퍼진다. 말렛과...
2474호 | 2017.09.11   황은순 차장
[CEO] 노점상 소녀 파리 가다…아크로밧 임재연 대표
15년 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다음 날, 임재연(34) 아크로밧 대표는 노점용 리어카를 끌고 거리로 나갔다. 친구들이 해방감에 들떠 있을 때 그는 노점을 시작...
2473호 | 2017.09.04   황은순 차장
[컬처人] ‘한류 0세대’ 광대들을 불러낸 김철호씨
‘자나깨나 강다니엘’ ‘내 사랑 방탄소년단’을 외치는 아이돌 광팬들은 50년 전에도, 100년 전에도 있었다. 시골 5일장에 광대패들이 떴다 하면 구름처럼 팬들이...
2472호 | 2017.08.28   황은순 차장
[컬처人] 아르헨티나 동포 영화감독 배연석
2470호 | 2017.08.14   황은순 차장
[컬처人] 소문난 와인 매니아 배병우 작가의 스페인 사랑
낮술을 부르는 날씨였다. 오락가락 비가 내리고 후텁지근했다. 지난 7월 31일 정오께 경기도 파주 헤이리에 있는 사진작가 배병우(68)의 작업실을 찾았다. 그는 ...
2469호 | 2017.08.07   황은순 차장
[스페셜 리포트 | 한국 원양어업 60년 산증인] 인터불고 권영호 회장
2465호 | 2017.07.10   황은순 차장
[피플] go! 글로벌 go! 평양 평균 66.5세, 청춘합창단이 간다
그들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지난 6월 27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 전시장. 합창 소리에 이끌려 가보니 무대에서 한창 리허설 중이었다. 소리의 주...
2464호 | 2017.07.03   황은순 차장
[일본] 일본 지진 보험료가 일제히 오른 이유
지난 6월 15일 일본 보험업계는 지진보험료를 2019년 평균 3.8%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인상폭은 3.7~15.8%로 후쿠시마현이 14.9...
2463호 | 2017.06.26   황은순 차장
[컬처人] ‘해설 대동여지도’ 펴낸 민병준씨
2463호 | 2017.06.26   황은순 차장
[트렌드] 베이비부머 목수가 되다
강호 무림의 숨은 고수들처럼, 목공(木工)의 세계에도 내공을 자랑하는 실력자들이 즐비하다. 온라인 목공계에서 대장으로 통하는 이가 있다. 그는 ‘고물’이라는 별명...
2462호 | 2017.06.19   황은순 차장

24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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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