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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특종 훔쳤다!’ 日 라이벌 주간지 진흙탕 싸움의 내막
‘신초 특종 분슌이 훔쳐갔다!’ ‘슈칸분슌, 특종 도둑?’ 최근 일본 언론을 장식한 뉴스 제목이다. 특종 경쟁이 치열한 일본 주간지에서 지금까지와는 ...
2459호 | 2017.05.29   황은순 차장
[전시] 아리랑 로드 10만㎞ 92세 노교수의 대장정
올해는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37년 9월 21일, 러시아 극동지역 고려인 18만여명은 스탈린 긴급명령에 따라 영문도 모른 채 강제수송열차에...
2459호 | 2017.05.29   황은순 차장
[컬처人] 이불집 옆 미술관 동네를 바꾸다
2458호 | 2017.05.22   황은순 차장
[컬처人] 아트벤처스 문효은 대표
2457호 | 2017.05.15   황은순 차장
[화제] 이중섭 부인이 도쿄서 보낸 엽서 345통
지난 4월 18일 국제우편으로 온 소포를 받았다. A4 크기의 박스 안에는 345통의 엽서와 한 통의 편지가 정갈하게 들어 있었다. 엽서는 네 뭉치로 나뉘어 1~...
2455호 | 2017.05.01   황은순 차장
서울 도심 새로운 ‘문화 아지트’가 등장했다
2455호 | 2017.05.01   황은순 차장
[컬처人] ‘거인의 꿈’ 유영호 조각가
2454호 | 2017.04.24   황은순 차장
[5·9 대선] 스타강사 김미경 “이렇게 연설하면 대통령 못 된다”
“목소리에 힘이 없고 열의도 없어 보이고 진짜 대통령 하고 싶은 생각이 있나 싶었어요.” 스타강사 김미경 ‘김미경tv’ 대표가 기억하는 5년 전 안철수 국민...
2453호 | 2017.04.17   황은순 차장
[인물] 군대 예찬론자 된 대위 전역 홍현수
2451호 | 2017.04.03   황은순 차장
[인물] 내 사랑 고려인!
2450호 | 2017.03.27   황은순 차장
[전시] 바뚜루뚜루! 인도 국경의 조난자들 차크마人을 아십니까
대나무를 쪼개 벽을 세우고 양철지붕을 올렸다. 벽 시늉만 냈을 뿐 얼기설기 얽어놓은 대나무 사이로 바람과 햇빛이 숭숭 드나든다. 건물이라고 하기에도 무색한 이곳은...
2450호 | 2017.03.27   황은순 차장

24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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