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회
[2458호] 2017.05.22
관련 연재물

[포토 뉴스] 나무에서 따먹는 수박

혼자 사는 가구가 늘면서 작은 크기로 개량된 수박 매출이 늘고 있다. 지난 5월 17일 충남 논산의 한 하우스 안에 애플수박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애플수박은 사과만 한 크기의 수박이라 해서 이름 붙여졌다. 크기와 무게가 일반 수박의 4분의 1 정도인 800g~1.5㎏이지만 당도는 일반 수박에 뒤지지 않는다. 이마트는 ‘애플수박’과 같은 특화 수박 매출의 비중이 2015년 여름 전체 수박 매출의 10%에서 지난해 13%로 증가했으며 올해는 2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주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

2463호

2463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신한금융그룹
제주특별자치도
삼성전자 갤럭시 s8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조선뉴스프레스 여행 프로젝트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

한스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