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회
[2462호] 2017.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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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웜비어를 위하여

photo 연합
지난 6월 13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있는 오토 웜비어(22) 자택 근처의 도로표지 기둥에 시민들이 청색과 백색 리본을 묶고 있다. 버지니아대 학생인 웜비어는 지난해 1월 여행차 북한을 찾았다가 정치 선전물을 훔치려 한 혐의로 체포돼 15년 노동교화형을 받고 투옥됐었다. 북한은 1년 넘게 미국 정부의 협상 제의를 거부하다 지난 6월 6일 석방을 결정했다. 혼수상태로 석방된 웜비어의 상태가 더 나빠질 경우 북·미 관계가 악화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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