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회
[2477호] 2017.10.09

농부와 허수아비

이신영  영상미디어 기자  
배용진  기자 max@chosun.com 

photo 이신영 영상미디어 기자
유난히 폭우가 잦았던 여름을 지나 마침내 수확철을 맞았다. 지난 9월 17일 세종시 연동면 음암리의 논에서 농부가 막 수확한 벼를 들어 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주름진 얼굴과 굵은 팔뚝에서 그간의 고생과 보람이 엿보인다. 한 해 동안의 임무를 마친 허수아비도 뿌듯한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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