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회
[2477호] 2017.10.09

농부와 허수아비

이신영  영상미디어 기자  
배용진  기자 max@chosun.com 

photo 이신영 영상미디어 기자
유난히 폭우가 잦았던 여름을 지나 마침내 수확철을 맞았다. 지난 9월 17일 세종시 연동면 음암리의 논에서 농부가 막 수확한 벼를 들어 보이며 즐거워하고 있다. 주름진 얼굴과 굵은 팔뚝에서 그간의 고생과 보람이 엿보인다. 한 해 동안의 임무를 마친 허수아비도 뿌듯한 표정이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주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G V30

맨위로

2486호

2486호 표지

지난호보기 정기구독
유료안내 잡지구매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번찾기
호르반
삼성전자 갤럭시 s8
창원시
부산엑스포
경기안전 대동여지도
조선토크 브로슈어 보기

주간조선 영상 more

이어령의 창조이력서 연재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