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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2497호]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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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불청객의 귀환, 도시를 삼키다

사진 조현호  영상미디어 기자  / 신승민  기자  

지난 2월 27일 오후 12시30분경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서울 도심. 사방이 흙빛이고 한강물도 탁하다. 지평선은 안개라도 낀 듯 먼지가 자욱하다. 이날 서울의 미세먼지는 오전·오후 내 100㎍ 안팎으로 ‘나쁨’ 단계였다. 초미세먼지 역시 ‘나쁨’ 기준 수치인 51㎍을 넘은 58㎍으로 평소 대비 네 배가량 높았다. 국립환경과학원은 대기 정체로 오염물질이 쌓인 상태에서 중국 등으로부터 유입된 미세먼지가 더해져 농도가 심해진 것으로 분석했다. 같은 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환경재단 주최로 열린 ‘미세먼지센터 창립식 및 토론회’ 발표에 따르면, 근래 들어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가 육아·스펙·부동산·일자리 등 주요 사회적 이슈보다 더 높다는 주장이 나왔다. 황사까지 덮칠 봄이 오는데 맑은 공기를 되찾을 해법은 보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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