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주간조선 로고

상단주메뉴

  • [포토 뉴스] 폭염 구원투수 ‘한울’의 밤
  • kakao 플러스친구facebooktwiteryoutube
  • 검색
  1. 사회/르포
[2518호] 2018.07.30
관련 연재물

[포토 뉴스]폭염 구원투수 ‘한울’의 밤

사진 한준호  영상미디어 기자  / 배용진  기자  

폭염으로 전국이 펄펄 끓은 지난 7월 25일 저녁, 경북 울진 한울원자력본부에 불이 밝혀져 있다. ‘탈원전 정부의 원전 SOS’ 논란은 이 한울원전본부의 한울 4호기를 둘러싸고 시작됐다. 폭염이 계속되던 지난 7월 21일 한울 4호기가 계획예방정비를 끝내고 다시 가동하면서다. 한수원은 휴가철이 끝나고 최대전력수요가 최고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는 8월 2~3주까지 이곳의 한울 2호기를 포함해 원전 2기를 추가로 재가동하도록 노력한다는 입장이다. 폭염과 맞설 전기를 생산하느라 환하게 불을 밝힌 한울원전에서 ‘고군분투’라는 말이 연상된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주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