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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2526호]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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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GP 시계 멈추나

사진 박종우  조선일보 기자  / 배용진  기자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우리 군 최북단·최동단 감시소초(GP). 북한군 감시소초로부터 불과 580m 떨어져 있다. 지난 9월 19일 송영무 전 국방장관과 북한의 노광철 인민무력상은 평양 남북 정상회담 과정에서 체결한 군사합의서를 통해 “비무장지대 내 감시소초를 전부 철수하기 위한 시범조치로 1㎞ 이내 근접 소초를 완전히 철수한다”고 정했다. 시범적으로 철수되는 근접 소초는 남북 11개씩이 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사령관 지명자가 미 상원 청문회에서 “비무장지대(DMZ)는 유엔군사령부 관할이기 때문에 GP 철수는 유엔군사령부의 판단을 거쳐야 한다”고 제동을 걸자 국방부는 정례브리핑을 통해 “유엔군사령부도 공감을 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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