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주간조선 로고

상단주메뉴

  • [포토 뉴스] 도시에 숲이 들어왔다
  • kakao 플러스친구facebooktwiteryoutube
  • 검색
  1. 사회/르포
[2528호] 2018.10.15
관련 연재물

[포토 뉴스]도시에 숲이 들어왔다

사진 한준호  영상미디어 기자  / 배용진  기자  

지난 10월 11일 촬영한 서울 마곡동의 서울식물원. 이날부터 이 식물원은 시민들에게 임시개방됐다. 공원까지 합친 전체면적은 50만4000㎡로 여의도공원(22만9000㎡)의 2.2배에 달한다.
   
   서울식물원은 크게 열린 숲과 주제원, 호수원, 습지원 등 4구역으로 구성된다. 사진 앞에 둥그렇게 보이는 주제원이 식물원에 해당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그 밖의 공원 구역은 24시간 개방된다. 식물원은 내년 5월 정식 개방 때까지 시범 운영되는데 이 기간에는 서울식물원 전체 구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주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지호의 정안세론
  • 강인선의 트럼프 연구
  • 유용원의 밀리터리 리포트
  • 박승준의 차이나 인사이드
  • 이덕환의 세상 읽기
  • 김형자의 과학 이야기
  • 권석하의 런던 통신
  • 박흥진의 헐리우드 통신
  • 박종선의 지금 이 책
  • 민학수의 all that golf
기업소식
책 주책이야
네이버 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