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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르포
[2542호]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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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키 더 커진 고성통일전망타워

사진 한준호  영상미디어 기자  / 배용진  기자  

지난 1월 9일 강원도 고성군 고성통일전망타워 꼭대기층에서 바라본 북녘 모습. 맑은 하늘 아래 멀리 이북 땅이 보인다. 지난해 12월 29일 고성군은 기존 통일전망대 좌측에 높이 34m의 ‘고성 통일전망타워’를 지었다. 지상 3층, 연면적 1675㎡ 규모로 건립에 약 68억8000만원이 들었다. 기존 전망대보다 20m가 높다. 이곳은 김대중 정부 때인 2002년 경의선·동해선 철도·도로 연결 착공식이 열린 곳이기도 하다. 당시 북측에서는 금강산청년역에서 착공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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