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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르포
[2554호] 201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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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입마개 합시다!

사진 이신영  영상미디어 기자  / 배용진  기자  

지난 4월 17일 서울 한강 잠원지구의 공원 내 풍경. 덩치가 큰 중형견이지만 견주는 입마개를 채우지 않고 목줄을 길게 늘어뜨린 채 걷고 있다. 반려인에 따르면 이 개는 울프도그(늑대와 개의 교배종)이다. 맹견에 속해 입마개를 하고 다녀야 하는 견종이다. 지난 4월 10일 경기도 안성에서는 60대 여성이 도사견에 물려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정부는 현재 맹견에 입마개를 하지 않고 데리고 다니는 견주를 300만원 이하 과태료에 처하는 등 처벌하고 있다. 동물보호법상 맹견은 도사견과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와 이들의 잡종이다. 지난해부터는 울프도그도 맹견에 포함됐다.지난 4월 17일 서울 한강 잠원지구의 공원 내 풍경. 덩치가 큰 중형견이지만 견주는 입마개를 채우지 않고 목줄을 길게 늘어뜨린 채 걷고 있다. 반려인에 따르면 이 개는 울프도그(늑대와 개의 교배종)이다. 맹견에 속해 입마개를 하고 다녀야 하는 견종이다. 지난 4월 10일 경기도 안성에서는 60대 여성이 도사견에 물려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정부는 현재 맹견에 입마개를 하지 않고 데리고 다니는 견주를 300만원 이하 과태료에 처하는 등 처벌하고 있다. 동물보호법상 맹견은 도사견과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와 이들의 잡종이다. 지난해부터는 울프도그도 맹견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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