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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르포
[2568호]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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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수상 태양광 원점으로

사진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 배용진  기자  

지난 7월 24일 오후 촬영한 전북 진안군 용담호 전경. 한국수자원공사는 이 호수 수면에 수상 태양광 발전판을 설치하려다 지역 반발에 부딪혀 사업을 재검토하기로 했다. 용담호 물은 전북 6개 시·군과 충남 서천에 식수로 공급된다. 당초 수자원공사는 이 호수 전체 수면의 0.7%에 해당하는 25만7000㎡ 면적에 태양광 패널을 깔고 연간 2만4026㎿h의 전기를 생산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태양광 패널 때문에 수중 햇빛 양이 줄면 녹조가 생겨 수질이 오염될 수 있다는 우려가 강해지면서 사업은 원점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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