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주간조선 로고

상단주메뉴

  • [포토 뉴스]  대장동 개발 현장… 이곳에 대선판 흔들 뇌관이?
  • facebook네이버 밴드youtubekakao 플러스친구
  • 검색
  1. 사회/르포
[2676호] 2021.09.27
관련 연재물

[포토 뉴스]대장동 개발 현장… 이곳에 대선판 흔들 뇌관이?

사진 한준호  영상미디어 기자  / 이성진  기자   2021-09-25 오후 12:57:01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성남시장 재임 시절 추진했던 ‘성남시 대장동 개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주요 의혹으로는 당시 개발에 참여한 화천대유자산관리 등 주요업체 간 자금흐름이 통상적이지 않은 점, 민간사업자 선정이 졸속으로 이뤄진 점, 권순일·박영수·강찬우 등 법조계 고위직 인사들이 업체 고문으로 있던 점 등이 거론된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올해 4월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화천대유의 2019년 금융거래 내역 중 의심스러운 자금흐름이 있다는 취지의 공문을 받고 내사를 진행 중이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지난 9월 23일 “법과 원칙에 따라 신속히 규명해야 할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 지사 측은 “단돈 1원이라도 받은 게 있다면 공직뿐 아니라 대선후보직도 사퇴하겠다”고 밝혔지만, 야권에선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비판을 멈추지 않고 있다. 지난 9월 17일 경기도 성남시 대장동 일대에 개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주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트업 프론티어
나는 체인지메이커다
할리우드통신
우리들병원
6대 온라인 커뮤니티
과학연구의 최전선
신협 어부바 콘텐츠 공모전
마감을 하며
검은 호랑이의 해 정장열 편집장

격화되는 대선전에 오미크론 사태까지 더해져 연말이 어수선합니다. 한 해를 정리할 때면 지나온 날을 되돌아보지만 다가...

주간조선 대학생 기사 공모
주간조선 칼럼마당
기업소식
네이버 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