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주간조선 로고

상단주메뉴

  • [포토에세이]  서퍼의 성지 색달해변
  • facebook네이버 밴드youtubekakao 플러스친구
  • 검색
  1. 스포츠
[2566호] 2019.07.15
관련 연재물

[포토에세이]서퍼의 성지 색달해변

사진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 하주희  기자   2019-07-17 오전 10:25:25

제주도 ‘색달해변’엔 새벽부터 서퍼들이 모여든다. 서귀포시 중문동과 색달동에 걸쳐 펼쳐진 색달해변이 서퍼들의 성지가 된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서핑 가능 구역이 300~400m로 넓다. 둘째, 서핑 초보들도 즐길 수 있는 ‘비치 브레이크(beach break)’부터 큰 파도가 이는 ‘리프 브레이크(reef break)’까지 다양한 서핑 포인트를 갖췄다. 색달(穡達)이란 지명의 유래는 본래 한자인 색달(塞達)에서 알아낼 수 있다. ‘막은다리’, ‘막은골’ 이란 뜻이다. 다리는 제주 방언으로 ‘언덕’이란 뜻이다. 제주 향토학자들은 색달이란 이름은 결국 내(川)를 둘러싸고(막고) 생긴 언덕이란 뜻일 것이라고 추측한다. 물의 언덕을 서핑 보드로 가르는 서퍼들의 출현을 예감한 지명이 아닐까. 7월 1일 색달해변 풍경이다.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주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트업 프론티어
나는 체인지메이커다
할리우드통신
우리들병원
6대 온라인 커뮤니티
과학연구의 최전선
신협 어부바 콘텐츠 공모전
마감을 하며
아무도 못 가본 ‘위드코로나’ 정장열 편집장

사람들의 인내를 시험이나 하듯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이미 사상 최대치를 기록...

주간조선 대학생 기사 공모
주간조선 칼럼마당
기업소식
네이버 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