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2444호] 2017.02.13

독자 댓글 광장

주간조선    

▲ 2017 02 06~12 / 2443호
가짜 뉴스 세상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당선, 금전적 이득에 대해 모두 발본색원해서 처벌하고 이를 통한 당선 등에 대해서도 즉각적인 당선 취소 등이 따라야 한다. 또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람은 끝까지 추적해 엄하게 다스려야 다시는 이런 일이 안 생긴다. _wcod****
   
   가짜 뉴스를 확인도 없이 의혹으로 확대 재생산해 정쟁에 이용하는 정치인들부터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래야 근절할 수 있다. _bucs****
   
   많은 이유로 시선을 끌기 위한 가짜 뉴스들이 넘쳐나는 요즘. 확인되지 않은 가짜 뉴스는 다른 사람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니 있어선 안 될 것 같습니다. _mine****
   
   
   전신 50% 3도 화상 31번 수술 끝에 살아난 청년 대학로를 접수하다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_jang****
   
   누굴 탓하지도 않으시고 정말 멋지십니다. 한 수 배웠습니다. _gift****
   
   
   중국산 달걀도 식탁 오르나
   
   이건 아니다. 먹는 거로는 중국산 수입하지 말자! _bowo****
   
   중국은 계란을 화학물질로 만들어 판매하니 절대 사면 안 된다. _u675****
   
   사드로 다 금지하는데 왜 우린 수입해 주지? 바보 정부 아냐? _dshj****
   
   
   편집장 편지, 대통령 누드화
   
   정직하고 맑은 글을 오랜만에 대합니다. 사회에 울림을 주는 글을 자주 써 주세요. 여성에 대한 따뜻한 배려의 눈길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_jnpa****
   
   잘못된 언론에 대해 내부에서 질타하고 바로잡으려는 노력에 큰 응원과 존경을 표합니다. 정도를 가는 언론! 민주주의의 제 1 요소입니다~. _kswa****
   
   
   ‘문재인 대세론’을 위협하는 세 가지
   
   나랏일 할 분을 뽑는 건데 연예인 뽑듯 대세에 흔들리면 위험하지요~~ 후보 한 분 한 분 살펴보는 노력도 해주세요. _gksm****
   
   
   동대문 일대 자고 나면 새 호텔
   
   꿈 깨라. 중국에서 한국 붐은 이제 끝났다. 중국인은 일본으로 몰려갈 것이다. 그나마 한 번 한국에 와 본 사람들은 두 번 다시 안 온다. 중국인이 보기에 한국은 중국 축소판. 문화적으로 새로운 것도 없다. 대놓고 무시하고 면전에서 욕하고 바가지 씌우고. 여행은 새로운 환경과 이국적인 풍경이 핵심인데 명동은 간판조차 중국어다. _resv****
   
   
   1조 넘는 공룡펀드들의 실태
   
   알파고가 하면 마이너스가 없을까? _gpki****
   
   
   시진핑·트럼프 힘 겨루기 첫 번째 무대는 한반도
   
   예나 지금이나 열강 사이에서 줄타기 하는 약소국이구나. _j997****
   
   이 나라를 어찌할꼬? _ds5n****
   
   중국은 원래 옛날부터 우리의 우방이었던 적이 없어. 항상 적으로 만났지. _paik****
   
   
   프로야구 선수들의 은퇴 공식
   
   용덕한, 고영민은 은퇴하기 아직 아깝다. _jh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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