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2448호] 2017.03.13

독자 댓글 광장

주간조선    

▲ 2017 03 06~12 / 2447호
‘고영태 파일’이 중요한 이유
   
   최순실 국정 농단이 아니라 고영태 국가 전복 기도 사건인 것 같다. _ppgg****
   
   무죄추정의 원칙도 중요하지만 녹취록이 있는 상황에서는 증거 조사를 해야 하는 검찰인데, 검찰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가. 정말 안타깝다. _mgka****
   
   
   박근혜 대통령 탄핵 80일의 기록 헌재 ‘솔로몬의 선택’ 가능할까?
   
   솔로몬 선택이랄 것도 없다. 탄핵 소추조차 안 된다. 재단 기부금은 뇌물죄도 성립 안 되고, 명단 관리는 당연히 정부가 할 일인데도 특검은 현역 조윤선 장관과 김기춘 전 청와대 실장을 구속했다. _김성
   
   
   고졸 만세! 특성화고 10년이 바꾼 풍경
   
   대학에 가는 걸 위주로 한 교육이 답이 아니라는 거죠. 선취업 후진학의 성공 사례가 더 많아져야 해요. 고졸 취업자들 파이팅입니다. _yuna****
   
   맞는 얘기지만 갈 길이 먼 것도 사실. _lbj9****
   
   
   61%가 퇴직 후 인상 건보료는 ‘공공의 적’
   
   그 어떤 현안보다 일순위로 해결해야 할 것은 건보료 서민 지역가입자 문제 개편이다. _gthy****
   
   차별하지 마라. 소득이 있는 곳에 부과해서 일원화해라. _ahn0****
   
   
   특검 전문가 서영제 전 서울지검장
   
   지극히 옳은 말씀입니다. _kwon****
   
   이번 박영수 특검은 정치적으로 성공했을지는 몰라도 수사 방법이나 인권의 문제에서 결과적으로 매우 후진적인 특검이었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국민들이 많을수록 우리나라 법치주의 수준이 아직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_only****
   
   참 동감 가는 말씀입니다. 사람을 수사하지 말고 사건을 수사해야 한다라는 안토닌 스칼리아 미국 연방대법관의 얘기도 좋은 말씀이네요. 우리는 언제나 정상적인 제도와 법치가 확립되는 나라가 될는지 걱정이 많이 앞섭니다. _이영수
   
   
   ‘암살 연루’ 고려항공이 그동안 실어나른 것은
   
   AN148 정도면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죠. 2005년부터 운항 시작한 건데 747-400보다는 젊죠. 그런데 김정은 정권부터는 고려항공이 나아지기는 했는데 북한이라는 이미지와 AN148 외에 오래된 항공기와 이번 사건 때문에 여전히 평가는 안 좋습니다. _tedd****
   
   
   “롯데 쫓아내자” 시진핑의 모순
   
   사드는 시진핑의 북핵 억제 실패의 실정으로 중국 스스로 불러들였다. 사드의 책임은 전적으로 시진핑과 중국에 있고 사드는 미국을 위한 미국에 의한 것인데도 미국은 겁나서 말도 못 꺼내는 거다. _dvdm****
   
   중국이 우리나라와 관계를 중요시 생각하고 있다면 이런 일은 생각할 수도 없다. 이미 우리나라를 무시하고 있다는 거다. _thin****
   
   
   팜한농 김용환 대표
   
   꼭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키리라 믿습니다. 파이팅. _mugu****
   
   농업을 살려주세요. _slit****
   
   
   ‘수요미식회’ 진행자 전현무의 ‘곰국’
   
   감동입니다. 글이 눈에서 마음으로 짝짝 달라붙네요. _n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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