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2449호]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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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 장난감 사랑 65년

photo 연합
세상 가장 행복하고 뿌듯한 표정을 보고 싶다면? 좋아하는 것들에 둘러싸인 ‘덕후’를 찾아가면 된다.
   
   올해 나이 여든여섯, 벨기에 브뤼셀에 사는 캐서린 브뢰멘이 자신의 수집품을 공개했다. 21살 때부터 65년간 모아온 테디베어와 킨더 서프라이즈 완구 6000여점이다. 캐서린은 “어느 날 벼룩시장에서 발견한 작은 장난감 때문에 이 모든 일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수집품 하나하나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는 캐서린은 카메라 앞에 앉아 “자랑스럽다”고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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