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2453호] 2017.04.17

독자 댓글 광장

주간조선  기자  

▲ 2017 04 10~16 / 2452호
학령인구 절벽에 선 교실
   
   학생 수 줄어든다고 교육 예산을 삭감하고 교사 수를 줄이고 학교를 통폐합하면 결국 공교육이 부실해져 사교육에 더 의존하게 되고 출산율은 계속 감소할 겁니다. 악순환의 연속입니다. _chil****
   
   학급 인원 수 기준을 줄여서 교육의 질을 높이면 좋겠습니다. 인구가 줄면 학급 인원 수도 줄어야 하는데 학급 인원 수는 그대로 두니 행정 업무가 과중되는 문제가 일어나는 거겠죠. 반 수만 줄고 학급 인원은 30명이 넘어가는 학교도 많습니다. 인원이 많으면 그만큼 아이들을 개별적으로 살피고 가르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학생 특성과 인성을 돌보고 실험하고 토론하고 반성하는 전인교육을 위해서는 학급 인원 기준을 낮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_tlsx****
   
   올해 결혼하는 예비신랑입니다. 집 사는 데 돈을 다 쓰다 보니 막상 애를 낳아서 키우기가 두렵네요. 아내 될 사람도 애는 3년 있다 1명만 낳아 키우자네요.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_work****
   
   
   문재인 아들 취업 특혜 의혹 무엇이 문제였나?
   
   내 손톱 밑 아플 때 젊은 취준생은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죠. 정치하시는 분들이 이렇게 문제점이 많은데 과연 믿어야 할지 의문스럽네요. _tyjo****
   
   대응 방식이 가장 큰 문제 같다. _axlr****
   
   
   덜 미운 후보 미는 전략적 투표할까? 30년 만에 ‘심심한’ 선거 맞는 TK의 선택
   
   나도 TK인데 정말 기사 내용 그대로다. _venu****
   
   
   역대 최다 29만여명 재외국민 票心 어디로?
   
   우리 부부는 옆나라 남아공 대사관으로 5시간 운전해서 투표하러 갈 예정입니다. _ms2h****
   
   중국 하얼빈인데 기차 3시간 타고 투표하러 갑니다. _rntk****
   
   여긴 캐나다. 한 시간 걸리지만 투표하러 갈 겁니다. _joys****
   
   여긴 체코. 프라하로 투표하러 가요. _ neoz****
   
   
   출마 선언한 남재준 전 국정원장
   
   대통령은 당신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_xhdt****
   
   
   보수우파의 대변인 정규재 한경 고문
   
   “선의가 좋다고만 하지 수단은 가르치지 않는다. 정의를 가르쳐야 한다면서 그 방법이 사법 시스템이라는 건 안 가르친다. 그러니 광장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면 민주주의라고 생각한다.” 참 와닿는 말이네요. 헌법 조문으로 선동만 하려 하고 국민주권의 행사 방법은 선거이지 ‘군중집회’가 아니라는 진실을 말하지 않는 정치인들을 보면서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_kbj9****
   
   정규재님 좋은 글과 방송 감사합니다. 저도 독자로, 생활인으로 사회 속에서 열심히 응원할게요. _cho1****
   
   
   탐지거리 4828㎞, 한국 레이더의 5배 성능
   
   타산지석. 안보만큼은 뜻을 모아야 한다. _feed****
   
   
   허황된 꿈 꾸는 북한
   
   유익한 기사 감사합니다. _foad****
   
   
   트럼프의 ‘미국 우선’ vs 시진핑의 ‘중국 꿈’
   
   맞는 말이다. 부끄러워해야 한다. 우리 정치인들 반성해야 한다. 남북으로 대치한 상황에서도 안보불감증을 보이는 국민들, 정신차려야 한다. _c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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