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2458호] 2017.05.22

독자 댓글 광장

주간조선    

▲ 2017 05 15~21 / 2457호
‘문재인’ 인명사전
   
   주변에 일할 사람이, 경력자들이 너무 많다. _ivyk****
   
   
   10개 장면으로 본 문재인의 길
   
   사람은 그 사람의 살아온 과거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살아온 과거를 보면 어떤 생각과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 알 것 같습니다. 부디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나라다운 나라로 이끌어주세요. 그리고 퇴임 후 존경받는 대통령이 되시길 바랍니다. _acct****
   
   나는 이번 선거에서 문재인 후보를 찍지는 않았다. 하지만 우리는 인생이 아름다운 대통령을 갖게 되었다. 이제 정치가 아름다운 대통령을 기대한다. 당분간 그를 너무 나무라지 말고 믿고 지켜봐주는 게 어떨까 싶다. _hiit****
   
   긴 글 참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대통령을 뽑았습니다. _kkom****
   
   
   사드·전작권·군복무기간… 문재인 정부의 선택은
   
   18개월이면 진짜 감사히 다녀오지요. 18개월 내내 뺑뺑이 삽질만 해도 좋아요. _shim****
   
   
   문재인의 ‘핵잠수함’ 시동 거나
   
   우리나라는 우리 힘으로 지키려고 하는 게 옳지요. 원잠뿐만 아니라 탄도미사일의 사거리 제한도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참에 전투기도 4세대, 5세대뿐만 아니라 6세대까지도 고려해 봄은 어떨까요. 필요한 기술이 확보되지 않았겠지만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야 미국·러시아·중국·일본에 둘러싸여 있는 한국이라는 힘의 완충지를 우리 스스로 온전하게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_swpi****
   
   그래, 말로만 외치지 말고 이런 현실성 있는 걸 추진해야지. 안보를 튼튼히 하고 대화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_hunh****
   
   
   문재인 정부 영업규제 확대 현실로? 떨고 있는 복합쇼핑몰
   
   누구의 공약인가가 문제가 아니라 시장 매출에 도움되지도 않고 소비자 선택권 제한하면서 거시적인 경기순환에 방해만 되는 대형마트 규제를 계속하거나 강화해야 하느냐에 대한 문제가 핵심이다. _stil****
   
   휴일에 큰돈 안 쓰고 갈 데가 없다. 밥도 먹고 구경도 하다 보면 시간도 잘 가고 주차공간도 꽤 있어서 애들하고 가기도 좋고. 그래서 복합쇼핑몰 많이들 갈 거다. 근데 재래시장? 혼자 가서 살 것만 사도 들고 오기 불편하고. 한 가지만 생각하자. 이용하는 사람은 뒷전인 전시행정. 그만하자. _ssmo****
   
   
   충북 황간·경북 가은
   
   1989년 첫사랑 여친하고 속리산 갔다가 화양구곡 걸어서 가은으로 넘어가 점촌에서 1박 했던 잊지 못할 추억이. _cseo****
   
   내 고향 문경 가은. 몰랐던 내용도 알 수 있어 유익하네요. _live****
   
   자세한 설명에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진이 좀 더 많이 첨부되었더라면 싶네요. 눈요기가 아쉬워요. 설명으로만 상상해야 하니 말이죠. _ssy9****
   
   
   中 관영매체들이 쏟아낸 ‘문재인 일가의 흥남철수’
   
   중국 관영매체들조차 비극이라고 묘사한 그 전쟁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라도 대한민국 대통령은 안보에 온 힘을 쏟아야 합니다. _김영훈
   
   
   뉴미디어, 선거판을 바꾸다
   
   문 캠프 체계적이네요. 홍 후보는 공식 유튜브 채널 하나조차 없던데. 그래서 1인 미디어에 기댔죠. 저분들 모아서 채널 하나 운영했어도 좋았을 텐데, 시간이 너무 없었던 것 같아요. _이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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