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2470호] 2017.08.14

독자 댓글 광장

주간조선  기자  

▲ 2017 08 07~13 / 2469호
7조5500억 서울세종고속도로
   
   난 일리 있는 주장이라고 본다. 요즘 분위기가 민자고속도로가 요금이 비싸다고 다 안 좋게만 보는데 요금 문제만 잘 조정된다면 오히려 민자투자가 필요한 고속도로도 있다고 생각한다. _cbw2
   
   오송역이라는 이상한 곳에 고속철 역사를 만드는 바람에 이런 국세 낭비하는 일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안타깝다. 지금이라도 세종역을 신설하고 경부·중부고속도로를 확장하면 세금 낭비를 줄일 수 있다. _sw35****
   
   
   7조5500억? 500억이면 해결! 차라리 세종역 신설하라
   
   나도 찬성. 고속도로 건설 비용이 약 8조원이라고? 어마어마하군. _jgj6****
   
   오송역 이용객 절대 다수가 세종시가 목적지인데 세종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청주 눈치를 보는 건 공정하지 않다. _hi_y****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이 부른 사형제 논란
   
   부모는 평생을 아이의 마지막을 생각하면서 살지도 죽지도 못하면서 가슴 아파하며 살아갈 텐데 고작 몇십 년 살다 나온다니 말이 안 됩니다. 다시 사회에 나와서 더한 행동을 하게 되면 누가 책임질 건가요. 미성년자라고 해서 형량이 그 정도밖에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됩니다. 법 개정이 필요합니다. _ljh7****
   
   간만에 기사다운 기사네. 나는 사형제에 적극 찬성하는 입장이었는데 미국의 어느 주에서 강력범죄자들만 모아놓은 감옥에 대해 읽고 생각을 달리했다. 거기서 죄수들은 누구도 살아 나갈 수 없는 1인실에서 하루 종일 감시당하며 산다. 과거처럼 고통스럽게 범죄자를 죽이면 피해자들 원한이 조금이나마 풀리겠지만 요즘 사형은 아무런 고통이 없다고 들었다. 이렇게 쉽게 죽이는 것이 과연 제대로 된 벌을 주는 것인지. _ouot****
   
   
   北 ICBM 도발 최악의 시나리오
   
   좋은 정보다. 국민들도 잘 알게 돼서 이제부터라도 정확한 방향으로 가야 한다. _xech****
   
   의욕만 있고 실행에 옮기지 않는 사람과 같다. _kimj****
   
   
   사드를 어쩌나, 진퇴양난 민주당
   
   왜 갈지자 행보를 했을까. 눈치보지 말고 소신껏 나갔어야 한다. _gibe****
   
   
   아날로그가 젊어졌다
   
   아날로그 감성과 디지털 기술의 컬래버레이션. 이색적이고 매력적인 조합이다. _kang****
   
   
   신보수주의 ‘혁신선언문’ 과연 한국당 혁신할 수 있나
   
   나라를 이끌어 갈 확실한 콘텐츠가 없고 국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정책이 없다. 지금은 앞을 정확히 내다볼 수 있는 정책으로 승부해야 할 때이다. _dooj****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박주선 의원이 대표하는 동안 풍파가 많은데도 중도도 지키고 의외로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쓸데없는 비난은 받지 마시길. _rhoo****
   
   
   미스터피자·하림… ‘갑질’ 오너 최대 피해자는?
   
   저 두 기업의 행태를 보면, 자본에는 철저한 규제와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걸 느낍니다. 앞으로는 보다 완벽하게 법과 제도를 마련해서 저런 파렴치한들이 쉽게 돈을 버는 관행을 단절시켜야 합니다. _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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