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2473호] 2017.09.04

독자 댓글 광장

주간조선    

▲ 2017 08 28~09 03 / 2472호
대만의 미군은 어떻게 철수했나
   
   참 좋은 기사네요. 정부는 달콤한 말로 현혹시키면서 정작 한·미동맹이 왜 중요한가는 무시하고 있네요. 북한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미국이 반드시 필요하고 주한미군의 역할은 절대적입니다. 중국은 우리나라의 적(敵)이지 동맹이나 대화의 상대가 아닙니다. _이창희
   
   역사는 현재의 거울이다. 대만도 그렇지만, 조선 선조 때도 전쟁 준비 반대론자들로 인해 대비도 하지 못해 결국 임진왜란이 일어났고 그 피해는 국민들에게 모두 돌아갔다. _ kchs****
   
   우리만의 힘으로 방위할 수 있으면 어떤 방법도 상관 않는다. 그런데 우리는 가진 것도 없다. 초보 운전자가 갈지자로 음주운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_next****
   
   
   北美 평화협정, 판도라 상자 열렸나
   
   평화협정이 정말 평화롭게 남북한이 잘사는 거라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다. _odug****
   
   우리가 힘이 있으면 평화협정이고 뭐고 하면 된다. 그러나 현실은 그러한가.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우리의 선택은 쉽지 않다. _ lisi****
   
   
   학교에서 집에서 휴대폰과의 전쟁
   
   자기 관리와 절제를 배우기 전인 학생들의 스마트폰 관리는 부모님이든 선생님이든 해주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스마트폰 중독된 아이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많이 봐서 걱정이 많습니다. _ ttah****
   
   일본의 경우 학교에 스마트폰을 아예 못 가져오게 하고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인식이 되어 학교에서는 폰 생각을 안 할 수 있게끔 제도적으로 만들어진 걸로 아는데요. 우리도 이런 식으로 해서 학교에서만이라도 아이들이 폰으로부터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_song****
   
   
   核에는 核! 슈미트 전 독일 총리의 교훈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_3zz3****
   
   한국에는 독일의 슈미트 총리 같은 강단 있는 지도자가 없다. _곽상운
   
   
   ‘박근혜 출당’ 카드 뽑은 홍준표의 계산
   
   구보수 뿌리 뽑고 신체제로. 신보수로 나아가는 길이 보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_othg****
   
   박근혜 출당은 절대 안 된다. 소탐대실이다. 오히려 바른정당 의원들이 자유한국당으로 들어오면 지지율도 더 떨어지고 당이 더 혼란스러워질 것이다. _이재봉
   
   
   젊은피 유치 ‘정치학교’ 누가누가 잘하나
   
   선거 전에 일회성으로 실시되긴 하지만 이런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각 당이 추구해야 할 가치도 분명하게 세우고 인재풀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정당제도화에는 기여할 것 같네요. 문제는 기사로 보기에는 커리큘럼이라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명사 강연에 치중되어 있다는 것인데, 머리 식히고 정당 지도자들과 사진 찍는 것보다는 서구 정당처럼 여론조사 분석기법이나 투표요인 분석 같은 좀 더 이론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pjhs****
   
   
   美 이지스함 충돌사건 미스터리
   
   내가 군대 격오지 생활할 때 레이더는 24시간 가동이었는데 관측 인원이 심할 때는 2명이었다. 교본상 2인 1조로 3교대지만 사람이 부족해서 그렇게 못 했다. 7함대도 비슷한 처지니 피로도 때문에 교본과 달리 운용됐을 테고, 관측 인원도 피로가 더 심했을 거다. 탁상머리 행정은 현장의 변수를 절대 알지 못한다. _mc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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