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화
[2474호] 2017.09.11

독자 댓글 광장

주간조선    

▲ 2017 09 04~10 / 2473호
‘이재용 재판’ 그 후 삼성
   
   정치 싸움에 휘말린 희생양. _glea****
   
   그나마 남아 있는 경제 동력을 우리 자신이 망쳐버리고 미래에 더 큰 재앙이 닥치지나 않을는지 걱정되네. _soon****
   
   범죄를 저지르면 공평하게 처벌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 오히려 재벌 오너면 준법성과 도덕성은 더 높아야 한다. _fant****
   
   
   릴리안을 위한 변명
   
   여성환경연대에 유한킴벌리 임원이 운영위원으로 있습니다. 생리불순 원인이 릴리안 때문이라는 증거도 없습니다. 생리불순 원인은 수면 상태, 타약물 복용, 스트레스 등의 복합적인 요소가 관여하는 것입니다. 이는 과학적으로도 이미 증명된 사실인데 여성환경연대가 릴리안 생리대만 피해 사례를 접수받았고 나머지는 안 받는다고 거절하였답니다. _hhk8624
   
   사실 어떤 생리대든 일회용은 비슷하다고 본다. 우리가 편리하고 손쉽게 쓰던 그 모든 것들이 이제 우리에게 독이 되어 돌아오고 있다. 그 예전 어머니들이 그랬듯, 면으로 된 생리 기저귀를 빨아 써야 할 날이 도래한 거 아닌가 싶다. 그러나 과연 우리가 그 귀찮고 느린 아날로그의 것들에게 돌아갈 수 있을까. _jack****
   
   
   ‘얻어맞는 전공의들’ … 폭력병원 실태
   
   근절돼야 할 일이지만 오랫동안 내려온 관행일 것이다. 갑의 입장에 있는 의사나 교수도 아마 과거에 그보다 더한 경험을 겪었을 것이고, 지금 당하고 있는 전공의 역시 후배에게 덜 하지 않을 것이다. 누군가는 악습의 대물림을 끊어야겠지만 쉬운 일이 아니라고 본다. _이원적
   
   “생명을 다루는 중요한 일을 교육하기 위해 폭행이 꼭 필요하다”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미국 의학 교육은 폭행을 하지 않았음에도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저는 오히려 반대로 주장하고 싶습니다. 폭행 교육을 하는 한 비창의적 교육은 지속될 것이고 의학 교육의 발전은 없을 것입니다.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_안재우
   
   
   바른정당 김용태 의원의 ‘문재인 포퓰리즘’
   
   1958년생 개띠들이 내년부터 엄청나게 퇴직한다고 한다. 이제 생산인구가 줄어든다. 일 못 하는 소비인구는 엄청나게 늘어난다. 5년 뒤에 나라빚이 얼마나 될지. 그 빚 전부 다 지금 우리 20~30대들이 갚아야 한다. _sk8e****
   
   올바르지만 권력에 눈치 보일 수 있는 말을 할 수 있는 분들, 파이팅입니다. 김용태 의원님은 올바른 쓴소리 이대로 쭉 부탁합니다. _ceoy****
   
   
   청와대 문건? 박근혜 정권 마지막 행정관 5명의 기억
   
   일반 시민들도 이사갈 때 빠진 것이 없나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하는데 청와대 나오면서 문서도 그냥 놔두고 오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전 행정관도 청와대 나올 때 캐비닛 문건이 하나도 없다는 거 확인하고 나왔다고 하던데. _msch****
   
   
   ‘신세계’의 인천 再상륙작전
   
   부평구는 지리적 이점 때문에 사람들이 잠시 살다가 떠나는 지역으로만 남게 되겠네요. 어차피 부평 와서 살아도 부평 재래시장 안 가요. 부천 상동 가서 쇼핑하고 가까이 김포 아울렛, 이제 청라 스타필드 가겠죠. 재래시장도 사람들이 찾을 수 있는 특색 있고 가고 싶은 시장으로 발맞춰 바꿔 나가도록 노력해야 하는데, 무조건 대형 쇼핑몰 입점만 반대하고 있는데 참 아쉽네요. 장기적으로 상생이 아니라 모두 죽는 길이라는 점을 모르는 것 같아요. _s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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